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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나를 사랑해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파리는 나를 사랑해

파리지앵보다 친절한 감성여행

구매종이책 정가13,800
전자책 정가5,000(64%)
판매가5,000
파리는 나를 사랑해

책 소개

<파리는 나를 사랑해>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파리에 대한 로망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여행지로서 파리를 가보고 싶어하고 어쩌면 죽기 전에 여행해 보고 싶은 도시로 꼽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파리는 그 이름만 들어도 낭만적일 것 같고, 얘술가들의 영감을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도시가 바로 파리일 것이다. 우리가 동네에서 흔히 보는 파리바게트의 상징도 파리의 에펠탑이고, 센느 강과 루브르박물관 등의 명소를 걷는 꿈을 꾼다. 누구나 꿈꾸는 도시 파리는 세계패션의 중심지며 고대 유적들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도시가 우리가 생각하는 파리인데, 실제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파리를 어떻게 느끼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그래서 저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일 간의 일정별로 파리를 만날 수 있게 책을 구성했다. 또한 각 장마다 센느 강의 다리, 키스를 부르는 장소, 쇼핑 명소, 사진 촬영하기 좋은 곳 등을 재치있게 보여준다. 파리의 모든 것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도 화보처럼 아름다운 비주얼을 강화해 정말 가고 싶은 충동이 인다. 몽마르뜨 언덕, 에펠탑, 예술의 다리, 루브르박물관, 노트르담 성당을 비롯해, 파리의 3대 공동묘지, 퐁피두 센터, 말레지구의 쇼핑타운까지 생각만 해도 아름다운 여행지를 멋진 사진에 담았다. 지금 파리여행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존의 가이드북에서 담지 못한 파리의 음식이야기, 문학, 영화, 키스를 부르는 장소까지 숨겨진 파리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요일별로 즐기는 파리 여행 스케줄 등 여행 컨설팅]
1.파리의 세느 강을 중심으로 유명한 명소 여행하기
2. 파리의 유명한 박물관, 건축물 관람하기
3. 파리의 섬과 광장을 중심으로 돌아보기
4. 파리의 유명한 패션이나 상품을 중심으로 찾아가기
5. 세계 3대 요리천국, 맛있는 파리 이야기


출판사 서평

파리는 저자가 그동안 여행한 60여개 나라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다. 1994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차례 여행한 파리에 대한 이야기들과 정보를 프랑스인인 소피의 집에서 머문 일주일간의 에피소드와 함께 꾸몄다. 그리고 그동안 아껴 두었던, 일반 여행자들은 잘 모르는 콘텐츠들을 모두 이 책에 풀어 놓았다. 『Paris ♥ ME, 파리는 나를 사랑해』를 읽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무엇보다 에세이지만 파리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의 손에 이 책이 들려 있다면 가장 기쁘겠다(일부러 가벼운 종이를 사용했다).

파리지앵들은 희끗 희끗한 백발 속에서도 늙지 않는 것은 자존심이라 했다. 양극화된 삶의 절정 속에서 가난과 실업의 반복 속에서 프랑스 혁명처럼 파업의 불길이 쏟고, 특정 계층은 제외된 고용법의 개정 속에서의 유혈의 난투가 연이어 끊이지 않는 불협화음을 내던 프랑스, 하지만 여전히 센느 강은 유구한 역사의 중심에서 우아하게 흘러가고 고상한 건축물과 카페테라스는 나른하게 프랑스의 태풍의 눈을 연상시킨다. 과거와 현재가 모준처럼 현존하는 파리에 있다. 그리고 파리에서의 짧고도 긴 일주일간의 여행을 보여준다.

건축, 패션, 과학, 음식, 예술 등 어느 것 하나 창조성이 깃들이지 않은 것은 존재가 치마저 거부하는 프랑스! 빛나는 태양과 풍요의 은혜를 듬뿍 안은 대자연, 개성을 중시하는 이지적인 국민성, 생명력을 추구하는 예술성, 무언가를 기대하며 찾는 이방인을 말없이 품어주는 포용 력, 그것이 프랑스인이 가진 오만하면서도 세련된 자긍심이다.

다른 문화나 언어에 대해서 배타적이라는 말은 프랑스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을 주어 처음에 프랑스인을 경계하게 만들었는데, 소피의 파우치를 빌려 머무는 동안 진정한 파리지앵의 내면을 볼 수 있었고, 친구를 통해 바라본 프랑스와 저자가 만난 프랑스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유쾌한 수다도 가득하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단순한 여행기를 기록한 책이 아니라 몇 개월씩 파리에 머물면서 살았지만, 잠옷차림으로 동네 빵집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몽마르뜨 언덕에서 키스를 하는 연인들을 보고, 시떼 섬 주변을 거닐면서 만난 수많은 여행자들을 찍고 기록한 책이라는 점이다.

또한 다른 여행서처럼 뻔한 정보와 이야기가 아니라 파리지앵보다 친절하고 똑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모두 쏟아냈다. 예를 들면 키스를 부르는 파리 스폿을 찾아내고 자전거(밸리브)를 타고 파리를 쏘다니고, 맛있는 파리의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한 수다를 떠는 저자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하고 만다.

시간이 지날수록 파리와 사랑을 나누고 애인같은 도시 파리에 푹 빠져드는 그녀의 모습은 모든 여행자들이 꿈꾸는 모습일 것이다. 또한 기본의 에세이는 다루지 않고 있는 메트로 이야기와 공동묘지 이야기, 프랑스 요리 정통 메뉴판, 디카 촬영 명소 등 저자의 부지런한 다리품을 책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는다면 진정으로 파리를 사랑하고 느낄 줄 아는 저자의 노하우와 유쾌한 수다를 만날 수 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1974년생. 1994년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1개국을 여행했다. 1999년부터 ‘쁘리띠의 여행 플래닛, 떠나볼까’를 운영하며 여행자들과 여행 정보를 공유해왔다. 대규모 유럽설명회를 진행하며 회원들과 함께 배낭여행서 『떠나볼까』를 펴내기도 했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여행뿐만 아니라 국내외 맛집, 육아와 관련된 글도 열심히 쓴다. 저서로는 『프렌즈 유럽』에서 프랑스, 모나코공국, 벨기에, 네덜란드 편을 집필했고, EBS 세계테마기행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 프랑스』, 『파리는 나를 사랑해』, 『파리 셀프 트래블』, 『스페인 소도시 여행』, 『이스탄불 셀프 트래블』, 『런던 셀프 트래블』을 썼다. 종종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인터뷰, 방송 출연, 여행 관련 강의도 하고 있다.

목차

Paris ♥ Me | 화보
Prologue 내 카우치(Couch)를 빌려 줄게

1. 월요일, 파리의 탄생
파리의 시티바이크, 벨리브(Velib‘)를 타고
대성당의 시대, 노트르담 드 파리와 숨겨진 정원
“당신이 함부로 대한 그 사람은 변장한
천사일지도 모릅니다.” 셰익스피어&컴퍼니
공원문화를 느낄 수 있는 룩상부르 공원
센느 강의 다리

2. 화요일, 혁명의 프랑스
허무한 바스티유 감옥 습격사건
멈출 수 없는 혁명의 잔인함, 콩시에르주리
마라의 두 이미지
1845년에 오픈한 레스토랑, 폴리도르(Polidor)
프랑스의 뜨거운 심장이 잠든 팡테옹
[파업] 파리에서 겪은 차원이 다른 파업이야기

3. 수요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몽마르뜨
몽마르뜨에서 만난 비구니
몽마르뜨 도보여행
착한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아멜리에
몽마르뜨에서 만난 한국 사람들
[문화] 파리의 특별한 메트로 이야기

4. 목요일, 얀의 초대
한국과 프랑스의 첫 인연, 파리 외방 정교회
심장을 들었다 놓은 벨리브 사건
파리의 공동묘지
크레페 조슬링의 크레페와 시드르

5. 금요일, 로맨틱 파리
메트로의 연주자들
시청 앞에서의 키스
여행자들의 로망, 비포 선 셋
[시네마] 낭만적인 당신을 위한, 비포 선 셋 지도
구스타프 모로의 오르페우스
로댕 미술관 정원에서 카페 한 잔
[로맨틱] 키스를 부르는 파리의 장소

6. 토요일, 맛있는 파리
맛있는 파리의 하루
도심에서 만나는 시장과 로컬푸드
프랑스의 독특한 카페문화
최고의 마카롱, 피에르 에르메의 ‘이스파한’
가난한 여행자들에겐 최고의 식당 플런치
프랑스의 프렌차이즈 식당들
[에티켓] 프랑스 식당과 카페 이용법

7. 일요일, “일요일엔 마레로 가야해”
소피와 함께한 마레 산책
미스 틱과 파리의 그래피티 문화
십 년 감수한 생 드니 성당 사건

[부록]
1. 파리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기
(샤를드골공항, 오를리공항, 보베공항)
2. 파리를 내 집처럼, 파리에서의 교통수단
메트로/RER/버스/트램/벨리브
교통패스의 종류와 요금 /여행자들을 위한 특별한 교통수단
3. 핫스팟 파리
뷰포인트/쇼핑 명소
4. 유용한 메뉴보기
Epilogue Good bye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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