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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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작가 강승환, 절대 감성에 도전하다!
“무기는?” “도刀!”
“절기는?” “태산압정泰山壓政!”
기연을 만나 남궁세가의 자식과 몸이 바뀐 광부 양인명.
남궁세가의 명예도,
귀주위가의 데릴사위도 뿌리치고
혈도대협 양인명, 그가 강호로 나섰다.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들은 내가 심판한다!
작가 <강승환>
2004년 『재생』
2005년 『신왕기』
2006년 『신마강림』
2007년 『열왕대전기』
2009년 『전생기』
2012년 『세계의 왕』
『신마강림』은 절대적 감성의 쾌감을 선사한다. 항상 전작에서 보여주는 쾌감과 자극을 뛰어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신마강림』은 이전에 보지 못했던 인간관계의 두려움과 내면과의 싸움이 무엇보다 치열하게 그려져 있다. 항상 자신만의 독특한 향기를 만들어내는 강승환 작가는 이번 『신마강림』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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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환 최초의 무협지..하지만 나름 걸작이라고 본다.,
zso***2026.01.02완독. 오래 전에 읽었는데 뒤늦게 리뷰 등록. 내용이 일부분 생각나는 몇몇 작품 중 하나다.
och***2024.06.22아 이건 좀 아니다
dee***2022.05.30볼만은 한데, 오타가 너무난무합니다. 수정도 안하는지 이름 바뀐곳이 한두개가 아닙니다...좀..일좀 합시다.
ipc***2022.02.07모든 등장인물들이 패륜이네요.. 모든 세가.. 셰력들.. 심지어 적들도 아들/딸 이 아비를 죽이고.. 아비는 아들을 죽이고... 주인공도 어쨋거나 명목상의 아비를 죽이고자 하고.. 정도껏 해야지.. 모든 등장인물이 그러면 보다가 짜증나지요... 거기다가 자꾸 적들늘 놓침
ope***2020.01.19아 이 알바들. 완전속앗다. 1-3도 다 못읽엇는데. 실수로 전권대여해서. 이걸 어떻게 다 읽을지 막막. 1-2까진 괜찬앗는데. 뭐 이렇게 급속도로 흥미가 떨어져. 그냥 제대로 먼치킨으로 갈것이지. 신마강림하고 환골탈태한 놈이 뭐가 이렇게 찌질해.
rob***2015.11.05전반부는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마무리가 헷갈리는 데...
rid***2015.10.31좋아하는 작가고 소설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작가분께선 항상 심마로 고통받는 주인공을 내놓으시는데 열왕대전기에선 그때부터 작품이 망가졌지만, 여기선 오히려 그게 소설에 맛을 주네요. 단 에필로그가 조금만 더 길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ㅋㅋ 잘읽었어요~
yoo***2015.07.19세계의 왕의 원형이 된 소설 같네요
djs***2015.06.14다 읽은 사람으로서 이 소설은 3권 까지만 읽는게 좋을 것 같다. 3권 까지는 글의 몰입감도 좋고 나름 감동도 있는데. 그 이후는 몰입감도 떨어지고 글의 구성도 점점 식상해저서 정말 힘겹게 읽은 것 같다. 특히, 오타. 은근히 자주 보여서 너무 짜증났다. 이게 ebook이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출판본 자체가 오타가 많은 건지 모르지만 이럴거면 책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췌, 화산파가 잘 나오다가 무당파가 왜? 나오고 공동파의 장로가 점창파의 사일검법을 쓰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결말 또한 급하고 어설프게 끝낸 것 같다. 전체적으로는 초반엔 좋았으나 후반의 글의 구성이나 전개가 미흡해 작가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그저그런 소설이라 하겠다.
yhh***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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