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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엄마 (종이책출간본)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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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계약엄마 (종이책출간본)> “자꾸 쫓아오지 마, 나는 네 엄마가 아니야.”
“엄마, 엄마……, 엄마 가지 말아요. 흔아가 잘못했어요. 흔아 놔두고 가지 말아요.”

어느 추운 겨울날 자꾸 엉겨오는 고사리 같은 작은 손을 뿌리치며 뛰다시피 빠르게 걷는 그녀의 걸음에 맞춰 얇은 봄 재킷에 칠부 바지 하나만 입은 채 맨발로 쫓는 여자아이의 작은 흐느낌 섞인 애원을 끝내 외면하지 못했던 유비는 그렇게 스물넷의 어린 나이에 네 살 먹은 여자아이의 엄마가 된다.
꼭 어린 시절의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뿌리칠 수 없어 함께 살았던 작은 여자아이는 이제 그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아침의 아이라는 이름의 뜻처럼 밝아오는 아침처럼 밝고 예쁜 아이 흔아를 위해 좋은 것 다 흔아에게 주고 자신은 좋은 것 다 필요 없는 것처럼 덜 입고 덜 먹으며 힘들게 일하며 살아왔다. 그런 그들이 이제 길거리에 나앉게 생겼다.

그리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것처럼 고단하게 살아온 유비의 앞에 또 한명의 꼬마가 나타났다.
“어어? 관우 엄마다. 엄마! 같이 가아……, 엄마아!”

그녀는 과연 연신 방긋거리며 그녀를 쫓아오는…… 꼭 흔아와 처음 만나던 겨울날의 반복인 것 같은 이 맨발의 꼬마를 외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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