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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현대물

어느 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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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날, 갑자기 1권

    어느 날, 갑자기 1권

    • 글자수 약 14.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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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날, 갑자기 2권 (완결)

    어느 날, 갑자기 2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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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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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어느 날, 갑자기> 이유모를 팀장의 차가움에도 꿋꿋하게 회사생활을 해온 '차유영'은 뜻하지 않게 어느날 오랜연인과 헤어지게 되고,

갖은 추태를 부린 후 갑자기 다가오기 시작하는 팀장의 색다른 모습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얼음 대마왕'이었던 팀장님이 비로소 사람같아 보이기 시작하고, 피아노라는 매개체로 친해지기 시작하는데...




-본문 중에서-



“…여기서 뭐 합니까?”



들려온 목소리에 고개를 획 들어 쳐다보니, 얼음 대마왕이 유영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유영은 재빨리 일어나 눈물을 닦아냈지만 계속해서 흐르는 눈물 때문에 우는 입술을 차마 다물지 못한 채 어쩌지 못하는 상태였다. 묵묵히 유영을 쳐다보던 겸은 이내, 유영의 손목을 잡으며 걷기 시작했다.



한 손은 겸에게 이끌린 채, 다른 한 손은 눈물을 닦으며 걸어가던 유영은 한참 후에야 걸음을 멈추며 겸의 얼굴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어디 가시는 거예요?”



화장은 이리저리 번진 상태로 코끝과 눈가는 이미 빨개질 대로 빨개진 그녀가 쇳소리 섞인 음성을 내뱉자, 뒤따라오던 유영을 쓱- 쳐다보던 겸은 간단한 한마디를 내뱉어버리곤 또다시 걷기 시작했다.



“눈물 멈추러요.”


저자 프로필

임파란

2018.12.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1. 어느 날, 갑자기.

2. 친구란 어떤 것인가?

3. 서로의 입장.

4. 분명, 설레고 떨리는 일.

5. 우리가 헤어진 이유.

6.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

7. 두 사람의 과거.

8. 아무것도 아닌 위로.

9. 요정 같은 남자.

10. 작은 선물.

11. 마주한 현실.

12. 모두의 바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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