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9.02.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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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8.9만 자
-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5687766
UCI
-
*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상처녀, 계략남, 쌍둥이, 연예인, 초능력, 현대물
* 남자 주인공: 백해영 - 호수가 어렸을 때 함께 어울려주었던 쌍둥이 형제 중 한 명. 어릴 적 호수와 헤어진 후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의 행동으로 인해 호수는 급격한 혼란에 휩싸인다.
* 여자 주인공: 권호수 - 타인과 눈이 마주치면 상대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보게 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여자. 어릴 적 학대의 상처가 있으나 쌍둥이 형제로 인해 위안을 얻곤 했다. 그러다 우연히 연예인이 되어 나타난 해영과 재회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속을 알 수 없는 남주와 그에 휘둘리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 역시 그녀처럼 가장 이기적인 관계를 원했다.
* 작품 키워드: 상처녀, 계략남, 쌍둥이, 연예인, 초능력, 현대물
* 남자 주인공: 백해영 - 호수가 어렸을 때 함께 어울려주었던 쌍둥이 형제 중 한 명. 어릴 적 호수와 헤어진 후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그리고 그의 행동으로 인해 호수는 급격한 혼란에 휩싸인다.
* 여자 주인공: 권호수 - 타인과 눈이 마주치면 상대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보게 되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여자. 어릴 적 학대의 상처가 있으나 쌍둥이 형제로 인해 위안을 얻곤 했다. 그러다 우연히 연예인이 되어 나타난 해영과 재회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속을 알 수 없는 남주와 그에 휘둘리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 역시 그녀처럼 가장 이기적인 관계를 원했다.
죄의 흔적
작품 정보
이렇게 마주한 건 20년 만이었다.
고통뿐인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줬던 두 사람.
눈앞의 남자는 자신이 그 쌍둥이 중 한 명이라 말하고 있었다.
“예쁘네.”
“네?”
“예쁘게 컸다고.”
막연한 깨달음이 뇌리를 스쳤다.
저것은 가짜다. 가짜 웃음이다.
호수의 기억 속 쌍둥이는 그처럼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금세, 그의 말이 진실이길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내가 백유진이었으면 좋겠어? 아니면 백해영?”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난 너에게 기회를 줄 생각이야.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질 기회.”
그는 나에게 왜 이러는 걸까.
나는 왜 잡힌 손목을 뿌리치고 싶지 않은 걸까.
흔들리고 있는 호수의 귓가에 그의 목소리가 나직이 스며들었다.
“무서워하는 건 네 자유야. 하지만 도망치는 건 안 돼.”
고통뿐인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줬던 두 사람.
눈앞의 남자는 자신이 그 쌍둥이 중 한 명이라 말하고 있었다.
“예쁘네.”
“네?”
“예쁘게 컸다고.”
막연한 깨달음이 뇌리를 스쳤다.
저것은 가짜다. 가짜 웃음이다.
호수의 기억 속 쌍둥이는 그처럼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금세, 그의 말이 진실이길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다.
“내가 백유진이었으면 좋겠어? 아니면 백해영?”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난 너에게 기회를 줄 생각이야.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질 기회.”
그는 나에게 왜 이러는 걸까.
나는 왜 잡힌 손목을 뿌리치고 싶지 않은 걸까.
흔들리고 있는 호수의 귓가에 그의 목소리가 나직이 스며들었다.
“무서워하는 건 네 자유야. 하지만 도망치는 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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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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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2025.02.22안타까운 사연의 이야기이면서도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에요
cho***2020.05.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isa***2020.05.31
초반 왜 이케 읽혀지지않죠? 800페이지나 되는데 200페이지쯤에서 손놓고 있어요 대충.뭔 내오ㅡㅇ인지...
sks***2020.03.20재미있어요 ㅎ ㅎ 근데 구매는 비추...하고싶어요
llo***2020.03.19재미있고 흥미롭게 봤어요
iam***2020.03.17가볍게 읽히는 내용은 아닌데도 가독성은 좋았습니다. M에관하여도 나름 신선한 소재에 필력으로 가끔 재탕하기도 하는데 M보다는 죄가 더 흥미롭네요. M은 살짝 깨는부분이 있었는데 죄는 글속에서 같이 생각하고 이해하고 공감아닌공감도하고.. 달달한 로맨스는 아니지만 이런 형태여도 사랑이겠지 싶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무거운 분위기였고 외전이 있었으면 좋을거같아요. 유진이를 더 보고싶은데.. 본문만으로는 유진의 사랑을 느끼기가 어렵네요. 우매한독자라 미안합니닼ㅋㅋㅋㅋ
han***2019.12.18전 좋았어요. 끝까지 쉬지 않고 읽었어요. 외전 필요해요
sop***2019.11.24우울한 분위기는있지만 끌어당기는 매력이없음 아쉬운 글
jsu***2019.11.23뭔가 우울한로맨스네요 초반에는 세상지루해서 덮으려다가 그래도 그 고비 지나니 읽을만은 한데 너무 우울하네요..뭔가 궁금한부분도 있는데 해소 안되는 부분도 있고.. 그냥저냥.. 인듯..
kny***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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