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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상세페이지

로맨스 단행본 현대물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구매단권판매가200 ~ 3,600
전권정가3,800
판매가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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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 글자수 약 19.2만 자

    3,600

  •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외전)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외전)

    • 글자수 약 1.4만 자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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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메디컬, 첫사랑, 사내연애, 운명적사랑, 잔잔물, 애잔물, 힐링물,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사이다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능력녀, 상처녀, 철벽녀, 도도녀
* 남자 주인공: 강태준 - 신경외과 전문의. 사랑 앞에선 한없이 따뜻한 직진남.
* 여자 주인공: 서단영 - 신경외과 간호사. 너무 일찍 세상을 알아버린 상처녀.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 공감 글귀: “이제야 갚았네. 내 첫 키스 앗아 간 값.”


책 소개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왜 나한테 잘해 줘요?”
“항상 자기 눈에 보였으면 좋겠다고 해 놓고,
말도 없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죠.”

- 이미 세상을 알아버린 그녀, 서단영

“이제야 갚았네. 내 첫 키스 앗아 간 값.”
“내 인생에, 내 삶에 멋대로 뛰어든 건 너야.”

- 여전히 사랑이 어렵고 낯선 그, 강태준

“오랜만이다, 서단영.”

고단한 삶의 출발점일 뿐이었던 학창 시절.
그 괴로웠던 시간 속에서
유일한 위로가 되어 주던 그와의 재회.

“어떻게 지냈냐고 묻기엔 세월의 뭉텅이가 너무 큰가?”
“강태준 교수님!”
“병원 아니야. 호칭 바꾸지.”


15년이란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첫사랑은
소년이 아닌, 남자가 되어 있었다.

“보고 싶었어요. 그때의 선배가, 그리고 내 모습이요.”

길고 긴 이별의 끝, 그들의 사랑은 길었다.



저자 소개

안정원

물고기자리. 혈액형 A
세례명: 엘리사벳

<전자책 출간작>
바람만이 아는 대답
청연

목차

〈목차〉

프롤로그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13화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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