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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 친구>연인, 사이다남, 능글남, 순정남, 능력녀, 상처녀, 무심녀, 잔잔물
* 남자 주인공: 최유진 – 카페 ‘IN HEVN’의 사장. 우연찮게 맛보게 된 커피에 빠져 돈 많은 집안을 뒷배로 두고서 카페를 차린다. 어느 날부터인가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으러 카페로 오는 은석의 모든 것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 여자 주인공: 이은석 – 첫 작품부터 대박을 터트린 유명 작가로, 안면이 있는 유진이 카페 ‘IN HEVN’의 사장인 걸 알고 매일같이 출근 도장을 찍으러 온다. 오래 사귄 연인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환청에 시달리는 트라우마를 겪고 있지만 왜인지 이곳에만 오면 그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사랑 앞에 출구 없는 일방통행인 이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날 이곳에 잡아 뒀으니 나는 너만 꼭 잡을게. 절대 내게서 떨어지지 못하도록.


책 소개

<메이데이 (MAYDAY)> 아파트에서 나와 왼쪽으로 한 블록, 코너를 돌면 나오는 빨간 문.

“어서 오세요. 카페 ‘IN HEVN’입니다.”

반반한 얼굴,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유명한 카페의 사장이자
세상 고민이라고는 하나 없던 유진과

“앞으로 자주 올 거야. 어쩌면 매일. 여기 맘에 들어.”

그런 유진의 유일한 고민이 되어 버린 은석.

“넌 얼굴이 귀염상이라 내리는 게 훨씬 어울려.”
“사실 나도 좀 설레었어. 방금 너 머리 묶을 때.”
“얼씨구, 그러셨어.”

투덜거리면서도 귀가 빨개지는 네가 점점 귀여워 보인다.

“왜 내가 이렇게 신경을 써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럼 날 좋아하면 되겠네.”
“좋아하는 사람 있어. 날 하루빨리 데리러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사실 그것도 별로 상관없어.
“넌 그 사람 계속 좋아해. 난 너 좋아할게.”

친구보단 연인이 좋은 유진과 연인보단 친구가 좋은 은석.
과연 우리가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저자 소개

MONT

문장으로 노래하는 나태한 로맨스술사.

목차

1화. 시작은 달콤하게
2화. 비가 오는 날엔
3화. 너를 사랑하는 법
4화. 갈 곳을 잃은 듯이
5화. 울고, 울고, 울어서
6화. 주체할 수 없이 저며 드는
7화. 그대만 두고
8화. 죽어도 놓치기 싫었는데
9화. 차가운 12월의 끝
10화. 완벽하고도 잔인한
11화. I say you, Sav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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