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집으로 가는 길 상세페이지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전문직, 친구>연인, 사내연애, 뇌섹남, 능력남, 다정남, 뇌섹녀, 능력녀, 사이다녀, 무심녀, 상처녀, 걸크러시, 엉뚱녀, 성장물, 힐링물, 이야기중심
* 남자 주인공: 하도한 - 화윤의 사업 파트너이자, 유니콤의 경영자. 지금껏 어떤 규율이나 규칙에서 벗어나지 않는 준법적인 삶을 산 남자. 완벽과 원칙을 추구하지만 화윤의 앞에선 예외인 ‘집’이 유일한 안식처인 남자.
* 여자 주인공: 채화윤 - 혁신적인 프로그램 유니콤의 개발자. 눈부신 외모와 비상한 머리의 엉뚱발랄한 천재로, 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내일이 없는 사람처럼 하루를 사는 여자. 깊은 상처로 ‘집’을 두고 살지 않는 상처녀.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 공감 글귀: “네가 너무 좋아서, 네가 어떻게든 살아 있었으면 좋겠어.”


책 소개

<집으로 가는 길> “난 어디에도 집 같은 건 없어.”
─어디에도 정착하고 싶지 않은 여자, 채화윤.

“난 무엇보다 집이 필요한 사람이거든.”
─무엇보다 자신의 일상이 소중한 남자, 하도한.


“지금이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들이야.”
“대체 뭐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을 사는 것.”

도한의 집은 아늑했고, 또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았으며,
가만히 있으면 마치 꿈을 꾸는 것 같기도 했다.

“사랑해, 하도한.”
그녀가 불쑥 말했다.
“어른은 더 이상 꿈을 꾸지 않는다고 하지만…… 너는 여전히 나의 꿈이야.”

남들이 보잘것없다고 느끼던 일상들이
내게는 알지 못하던 나의 꿈이었으니까.

“네가 죽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사랑할게. 집이 주인을 품듯 품어 줄게.”
그러니까, 집으로 가자.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하나가 되어 걷는, 집으로 가는 길.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선우정민
천천히,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간작>
천재온달과 평강선생
레벨 업 위드 유
엄마, 이혼해
너와 찍는 영화
나의 선택은 언제나

목차

프롤로그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
7화
8화
9화
10화
11화
에필로그
작가 후기


리뷰

구매자 별점

4.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69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