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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상세페이지

판타지 단행본 정통판타지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총 14권완결

  • 도서정보그래출판 출판 | 2017년 03월 06일 출간 | EPUB | 평균 2.3 MB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대여단권 2일 900
전권 28일 11,700
구매단권판매가2,500
전권정가32,500
판매가32,500


  • 0 0원


리디 info

[구매안내] 세트/시리즈 전권 구매 시 (대여 제외) 기존 구매 도서는 선물 가능한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단행본-연재 연결 정보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4화
2권: 25화 ~ 44화
3권: 45화 ~ 70화
4권: 71화 ~ 92화
5권: 93화 ~ 119화
6권: 120화 ~ 141화
7권: 142화 ~ 169화
8권: 170화 ~ 195화
9권: 196화 ~ 221화
10권: 222화 ~ 248화
11권: 249화 ~ 274화
12권: 275화 ~ 304화
13권: 305화 ~ 330화
14권: 331화 ~ 352화


책소개

<시체를 따라가면 마왕의 발자취> 대륙을 지배하던 마왕을 물리치고 용사들이 각각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지도 벌써 수백 년이 흘렀다. 하지만 여전히 마왕의 유적이 발견되고, 그를 노리는 외계 신의 신도들이 암약하는데…

신출내기 경비대원 소녀, 시에나 시몬스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느닷없이 악신의 사제가 관련된 듯한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신세가 된다. 더불어 아군이어야 할 마법조사관은 오리무중이다. 과연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시체같은 무표정으로 시에나만은 챙기는 미스터리한 마법조사관 저스틴과 흔치 않은 체력과 눈썰미를 지닌 씩씩한 경비대원 시에나의 좌충우돌 판타지 미스터리 + 로맨스(?).

*단행본 특전으로 집필 뒷이야기와 지도 포함!



목차

1. 고향


리뷰

구매자 별점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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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 구매자

    • 2017.07.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초중반까진 좋았는데 작가가 진짜>>>여주남주<<<<로 생각하는 캐릭터가 나오면서 내용이 산으로 갑니다. 남주와 여주의 이야기는 줄어들고 중요한 과거 스토리는 풀어주지 않는데 안물안궁인 >>>>>힘도 세고 마법도 할 수 있고 공부도 잘하고 머리도 좋고 무술도 강하고 과거의 출생의 비밀도 있으면서 편견따위도 없는 메리수 진여주<<<이야기만 주구장창 늘어놓으면서 여주와 남주를 후려쳐대다가 급마무리 하고 외전에서도 메리수 여주 스토리나 나오면서 끝납니다. 보면서도 미묘하게 위화감을 느꼈는데 후기에서 사실 진짜 주인공은 메리수였다는 걸 보고..(...)주인공이 중간에 바뀌어도 괜찮으신 분은 보세요. 아니신 분은 비추입니다.

  • pea*** 구매자

    • 2017.06.08

    초반엔 미스테리 살인사건 해결 이야기가 주요인데 점점 세상을 구하는 RPG로 확장되어 가는게 재미있네요. 아니나다를까 저자 후기에도 원래 구상이 TRPG였다고. 여러가지 요소가 자연스럽게 섞여있고 복선이랑 해결도 꼼꼼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묘사가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가끔 훌훌 읽다보면 응? 하고 다시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 좀 있달까요. 하지만 전반적으로 대만족입니다.

  • suh*** 구매자

    • 2017.06.04

    리뷰가 없을때 1권만 구매하고 읽다가 흥미진진해서 다음권 구매하고.... 이렇게 읽어나가고 있네요. 취향에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뻔한 로맨스가 아닌 모험과 추리가 그리고 약간의 유머(?)가 결합되서 전 재미가 있고,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 nep*** 구매자

    • 2017.06.01

    그동안 읽었던 것 중에서 가장 좋았던 작품입니다. 한번 잡자마자 4일 내내 쉬지 않고 달려서 다 읽었네요. 앞으로의 작품도 기대됩니다. 차기작으로 작가님과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집필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my6*** 구매자

    • 2017.06.01

    며칠에 걸쳐 즐겁게 읽었습니다 ㅎㅎ 각 리뷰들 말씀이 전부 다 맞구요, 무엇보다 여주에게 헌신하는 싸패남주라는 리뷰에 끌려서 시작했는데ㅋㅋ 좋은 선택이었어요. 사실 1권은 시작부터 대뜸 살인사건 추리라서 좀 당황 부담이었는데 그래도 그때부터 주인공들 등장을 새겨두며 읽어나가니 어느 순간 빠져있더라고요. 읽는 중에도 계속 느꼈지만 다 보고 나니 정말 떡밥 하나하나 섬세히 배치해놓고 다 수확하며 글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여주가 감이 좋아서 여러 가지 잘 새겨두는데 그렇게 미묘하게 의미심장하게 묘사된 것들이 결국 다 훗날의 단서였어요. 추리와 모험이 점점 갈수록 한데 섞이는데 그럴 때 여주 따라 함께 생각해보게 되어서 처음 다소 진입장벽 있던 부분도 덕분에 익숙해졌어요.
    모험판타지로서 영웅 서사시 구성을 따르지만 용사들에 대해선 마치 각기 게임 유저들인 것처럼 고루 조명해요. 주인공들의 사건 추리 부분을 지나 모험이 시작되었을 때는 둘 다 영웅보단 그 조력자 같은데, 그래서 더 흥미로웠어요. 여주가 용사 중에서 무력은 하위지만 그래서 항상 정신 바짝 차리고 있고 거기에 타고난 감과 우연한 능력으로 핵심인물로 자리하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평범한 여자가 모험판타지의 주인공이자 핵심인물로 자리하는 것이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본 것 같네요..
    그리고 곁의 남주인공은 정말 이런 인물은 처음이었어요 ㅋㅋㅋ 까도까도 비밀이 끝이 없는 양파 같은 남자... 끊임없는 수상함과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인물이어서 덕분에 끝까지 흥미진진했어요. 그리고 흘러가는 모험 속에 남주의 집착과 사랑이 슬쩍 드러날 때가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험 끝난 후 뒷이야기가 적어서 아쉬워요.
    리뷰만 봐도 취향이겠다는 감이 와서 14권이라는 숫자가 뿌듯했는데, 다 읽고 나니 아쉬울 정도였어요. 14권의 반 정도만 뒷이야기라니ㅠ 마침내 사랑을 쟁취한 저스틴이 더 보고싶었는데요ㅠ
    근데 표지는 정말... 없느니만 못한... 상상력을 방해하는 요소였어요ㅠ 전부 단권이라 표지를 몇 번씩 보다 보니 어느새 주인공을 표지처럼 상상하고 있네요ㅠㅠ

  • sae*** 구매자

    • 2017.05.27

    정말 재밌었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에나가 좋네요!
    중간중간 지루하기도했지만 결말에 다다를 수록 그런 것을 잊었습니다.
    셀림.... 셀림... 뭔가 셀림 좋네요
    당연히 저스틴도.

  • mun*** 구매자

    • 2017.05.03

    추리하고 모험물 연애가 섞였네요 솔직히 추리파트는 그렇게 흥미롭지는 않고 연애 부분이 재밌어요
    그리고 각 국가마다 이름특징이 있는것도 흥미롭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초반에 나온애들보다 중반에 만난애들이 더 주인공같음

  • dor*** 구매자

    • 2017.04.23

    취향따라 갈릴듯하지만 재밌게 읽었네요.

  • jad*** 구매자

    • 2017.04.16

    표지가 다 깎아먹는 소설입니다.
    표지만 좀 어떻게 좀 제발 좀.....

  • cat*** 구매자

    • 2017.04.15

    미쳐... 진짜 좋아하는 소설인데 리디에서도 나왔네요...ㅋㅋㅋ십오야라 들어왔는데 고민하다 그냥 또 삽니다... 연재분 사고 네*버에서 이북이 처음 나왔길래 사고 여기서 또... 휴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재밌긴 재밌어요
    요새 웹소설보단 약간 예전? 판타지소설 느낌인데 좋아요 꼭 그냥 평범한 것 같은데 똑부러지고 선한 주인공도 너무너무 좋고 어느 모로 보나 싸패지만 주인공에게는 마냥 무해하게 헌신하는 남주도 매력 쩔어요 초반부에는 살인사건 하나 하나 해결하다가 점점 스케일 커지는 것도 좋구요 마법 때문에 판타지랑 추리랑은 안 어울릴 것 같이 느껴지지만 두 장르가 정말 잘 섞여 있어서 재미있어요 전개도 질질 끄는 거 없이 팍팍 나가고 끝까지 느슨해지지 않아요 은근히 생각해볼 거리도 던져주고... 하여튼 요새 나오는 판소 중에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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