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카트에 담으시겠습니까?
카트에 담아 작품을 소장할 경우
보유하신 무료이용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19년도에 처음 회사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여혐과 각종 논란이 터지던 시기였고 그럼에도 판소 전성기 시절이었던지라 많은 사람들이 이 소설을 봤었죠... 저는 비판 또한 직접 확인하고 해야한다는 마음 반, 그렇게 논란이 되는데도 사람들이 재밌다고 하는 건지 알고 싶다는 마음 반으로 읽기 시작했고 그렇게 제 인생이 바뀌게 된 것 같아요. 논란범벅에 여혐덩어리인, 심지어 수정전이 소설이었는데도 400화를 넘기는 시점부터는 도저히 놓을 수가 없을 정도로 고통받으면서 즐겁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1000화를 넘긴 시점에는... 무슨 일로 그랬는지는 기억이 흐릿하나 하차를 다짐하고 읽기를 중단했고요. 그러다 25년 말에 다시 회사설을 보기 시작했고 깨달았어요. 이기영과 그 주변 사람들이 그 당시 저를 참 많이 위로해주고 변화시켜주었다는 사실을... 소극적인 성격에 스스로를 세뇌하며 용기를 내 도전을 하거나 의견을 내고, 누군가가 저를 아껴주는 마음을 의심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는 태도를 가지게 된게 가장 컸던 것 같아요. 이외에도 참 많이도 덕을 봤는데ㅠㅋㅋㅋ 이건 뭐 어디다가 말도 못하고 혼자 좋아하는 마음을 끙끙 앓았었네요. 작가님이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도파민과 자극 추구만이 아니었다는 걸 그냥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현재 최신화(2252화)까지 전부 읽었고 나이가 든 만큼 지금은 그 정도의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한 가지만 얘기하자면 누구한테 추천하기 참 부끄러운 건 여전하나 이 소설은 제 인생소설이며 힘이 닿는 한 최대한 오래 연재하시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작가님 소설 말고는 이런 논란있는 장르 잡아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거 같아요 정말 여러번 많이 읽었고 아끼고 있습니다. +) 갑자기 숫저에게 편지쓰기 이벤트?가 되었지만 이 소설 정말 재밌습니다 주인공과 조연들의 성별과 인종 나이 지위 장르까지 전부 변화무쌍 짬뽕 비빔밥 하렘물인데 가볍고 여러가지 소설 접하신 분들은 더 흥미롭게 읽으실 수 있어요. 저는 무림편과 로판, 현재 진행하는 평행세계 이야기가 제일 재밌고... 그냥 다 재밌네요ㅋㅋㅋㅠ 계속 신캐들 등장하는데 개성 넘치고 공식 일러도 넣어주시고 복지최고! 작가님이 미쳤어요(★★★★★) 초반부는 7년전이라 흐릿해서 미화된 걸 수도 있는데 1000화를 넘긴 순간부터는 확실하게 보증합니다 아니더라도 이정도까지 사람 세뇌시켰으면 숫저가 책임져야할듯요 천아 보고싶다
인생소설입니다. 전 제대로 된 웹소설 플랫폼조차 없던 초딩 시절부터 양산형 판타지 소설을 도서관에서 종이책으로 빌려 보던 활자중독 오타쿠거든요. 어느 정도 인기작은 현대판타지, 동서양판타지, SF, 직업물, 시대극, 대체역사물, 무협, 로판 가리지 않고 다 읽어서 모르는 작품이 거의 없을 정도로요. 불호의견에서 언급된 문제점들 저도 제대로 인식했고 읽는 동안 기껍지는 않았는데 초장편인 만큼, 그리고 추천해준 분들 의견대로 중후반까지는 읽어야겠다 생각했구요. 솔직히 말하면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물 흐르듯 쉬지않고 계속 읽었어요. 뒤로 갈수록 거슬리는 부분들도 사라졌고요. 웹소설로 상상할수 있는 거의 모든 세계관과 서브컬쳐 소재들이 다 짬뽕되어있는데 그게 또 어설프지 않고 연결고리가 탄탄하다는 게 가장 놀라운 지점이에요. 다시 재주행하다보면 눈에 띄는 복선들이 상당히 앞에서부터 깔려 있길래 두 번 놀랐어요. 작가님의 문장은 결코 수려하진 않고 어떨 땐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유치한 부분도 있지만 독자 입장에선 오히려 그래서 전달이 더 잘 되기도 합니다. 읽다 보면 장면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그대로 떠오르고, 수많은 장르를 넘나들면서 독자들이 빠져들 수밖에 없는 흡인력과 스토리를 구현해내신다는 점에선 필력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해요. 작가님도 분명 웬만한 서브컬쳐는 다 손대보신 오타쿠일거라 짐작하는데 그 식견(이라고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네요ㅋㅋ)을 글로써 재미있게 풀어내는 건 단순히 앎을 넘어선 재능의 영역이니까요. 저는 앞으로도 연재될 화수가 정말 많이 남아있길 바라는 찐 애독자라 이렇게 길게 적었습니다. 웬만한 웹소설은 다 섭렵해서 새로운 도파민을 찾는 사람에게 회사설을 적극 추천합니다.
기영이형 *** 진짜 내가 탑운동 해줄게 왜 자꾸 바텀으로 쓰냐고 숫저 ***야
쇼츠, 릴스, 그리고 회사설 웹소설계의 도파민 2199화 기준 느낀 점: 작가는 엄청난 지존쌉오타쿠다 초반의 여혐과 하렘은 아무리 봐도 작가가 자기 소설이 이렇게 대성할줄 모르고 싸지른 거 같은데(반박시 님 말이 다 맞음) 입소문이 퍼지고 조회수가 오르고 논란에 휩싸이자 어느순간 정상궤도로 진입함 그러다가 오래 함께하자는 독자들의 요청(2710화까지 가자 여론)에 장기연재를 위해서인지 논란이 될 수 있는 요소와 외전성 소재를 다 때려넣음 초반의 여혐, 하렘, 비엘 논란에 이어, 트젠(임출육까지), 트젠될 때마다 다자연애, 또 평행세계를 이용한 여러 차원이동,무림, 아이돌, 헌터물 기타 등등 이 모든걸 메인 스토리와 엮어가며 외전이 아닌 확장판 느낌으로 진행 중인데, 필력이 없는 작가 특유의 무지성파워인플레가 일어나지 않게 조절한다는 점에서 정말 존경스러움 많이 읽고 많이 생각했기 때문에 쓰고 싶은게 많고 쓸 수 있는 것 같음 각종 패러디와 드립, 밈이 난무하고 **장기연재 와중에도** 인물들의 캐릭터성이나 상징물들을 계속 등장시키면서 캐붕은 없지만 가벼운 문체로 연재를 이어가는 점이 놀라움(초반 필력은 조금 한숨나옴) 뒤로 갈수록 주연들의 캐릭터성이 확고해지고 조연도 입체적임 물론 하루에 한편 읽으니 취향에 안맞는 요소가 나오면 지루한 편도 있고, 건너뛰고 싶은 부분도 있음 중요한 건 수라상은 아니지만 100첩 반상 같다는 것(니가 뭘 좋아할 지 몰라서 다 낋여왔다 식)(지뢰요소가 나오면 밥상 엎는 분들이 있긴 함) 최근엔 별 5점 주고 싶은 맘이 들기도 하지만 초반에 하차모먼트가 너무 많았어서 어쩔 수가 없음 누군가에게 당당하게 추천할 순 없다는 게 이 소설의 최대단점
갠적? 재미있으면 그냥 보는데 요소는 진짜 다 나오고 주인공의 씹쓰레기 요소 재밌는데요.. 아 근데 아직 반도 다 안읽어서 그런가 주변캐들의 활용성이라고 해야할지? 구림. 여캐들은 그냥 하렘 넣고싶어서 넣은 느낌; <- 구라치면 다 넘어오고 사랑에 빠짐 ㅋㅋ 또 주변 남캐들도 좀 할줄 아는게 없는 것 같음 진심 현성이 회귀자인데 멍청해보임(개인생각) 뭐.. 이런 소설이니까 난 재밌음>>
정신놓고 보는 모두가 행복하지 않은 행복한 세계
팍팍한 내 삶의 한줄기 빛기영…
솔찍히 여혐 없다고는 말 못하겠지만 일단 술술 읽히고 재밌음 흐린눈 가능하면 읽어봐도 괜찮을듯
내 마음속 최고의 도파민 남들이 욕해도 신경도 안쓰임 이런 소설 어디가서 못본다 영원히 연재하라 흙수저
재밌음 외전도 재밌음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회귀자 사용설명서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