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2.0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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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네 인생을 나에게 다오."
그 한 마디에 유금도의 인생이 백팔십도 달라졌다. 세상은 칼이 아니라, 돈, 그리고 사람으로 만들어진다. 풍운객잔이 무너지고 사 년 뒤, 본격 상도 무협이 시작되고 있다.
주비의 신무협 장편 소설 『유정상회』 제 1권.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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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짜임새 있게 잘쓰는 재주가 참 부럽습니다
joo***2021.05.19평 할 수 가 없다는. 일본 만화체.
za1***2021.04.16거두절미하고 권당 쪽수가 너무 적습니다. 이정도라면 4권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생각되는데 작가와 리디 관계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갈수록 장난질이 점점 심해지는데 리디의 앞날이 심히 우려되네요.
red***2019.10.19흥미진진... 박진감 넘치지는 않지만, 큰 실망 없이 읽을만 합니다.
wkd***2016.12.28상인이라는 소재가 일단 흥미로웠고 내용도 제법 재밌었습니다. 다만, 5권쯤부터는 이야기를 억지로 끝내기 위해 무리하게 구성과 설정을 바꿔버리는 바람에 후반부(5~6권)의 완성도는 매우 낮더군요. 아마 편집부 쪽에서 빨리 끝내라고 독촉해서 원래 구상했던 전개 대신 급하게 다른 전개를 마련했던 걸로 보이는데, 그러다 보니 유력한 히로인 후보 둘은 아무 이유도 없이 4권 이후로는 증발해버렸고 별 비중이 없었던 여캐가 뜬금없이 최종 히로인이 되고 말았네요. 이야기가 급하게 끝난 건 말할 것도 없고요. 특히 최종권인 6권은 소설이 아니라 무슨 콘티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전작이었던 풍운객잔은 그래도 작가 분께서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쓰는 듯한 인상이었는데, 이번 작품은 쓰고 싶었던 이야기의 반도 못 쓴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작가 분도 아쉬웠겠지만, 4권까지는 나름 재밌게 읽었던 저로서도 많이 아쉽네요.
psy***2015.09.30꽤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대여기간이 너무 짧네요. 5건까지 보고 있었는데 반한 되어 버려서..대여비는 싸지만 다시 보려니 급 구매욕구가 사라네요.. -0-;
ill***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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