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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상세페이지


책 소개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원문의 리듬감을 살려 재해석한 ‘짜라두짜’!

차라투스트라에 대한 살아있는 재해석『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로 알려져 온 니체의 장편 서사시를 번역한 책으로, 원서는 매우 아름답고 분명한 문체로 이루어진 니체의 대표작이다.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를 뜻과 리듬감을 살려 생생하게 번역했으며, 원문이 음절 수를 중시한 ‘시’이기 때문에 원래 발음대로 ‘짜라두짜’라고 불렀다. 또한 단락마다 장, 절을 표시하여 좋아하는 구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유, 진실, 나다움’이라는 세 가지 화두에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니체가 말하는 ‘삶에 대한 진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는, 이제까지 “차라투스트라”로 알려져 온 니체의 장편 서사시 ‘Zarathustra’를 번역한 책이다. 원서는 매우 아름답고 명징한 문체로 이루어진 니체의 대표작이다. 심오하며 진지한 사상가였던 니체가 전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철학자가 된 이유는 ‘Zarathustra’가 엄청나게 아름답고 명징한 문체로 쓰여졌기 때문이었다. ‘Zarathustra’가 없었다면 니체 사상은 그토록 많은 현대인의 가슴을 울릴 수 없었을 것이다.
이제까지 수십 종의 번역서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지만 그 뜻과 맛을 제대로 살려내는 데에 한계가 있었다. ‘차라투스트라’ 대신에 ‘짜라두짜’란 이름을 택한 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번역본은 원서의 아름답고 명징하며 리드미컬한 뜻과 맛을 우리말로 고스란히 살려내고 있다.
번역본이 자연스럽고 리듬감 넘치는 우리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의역이 아닌가?”라고 의심이 들 정도이다. 그러나 운율, 어미, 조사를 적절하게 사용해서 입체적 어감을 살렸을 뿐 매우 엄격하게 번역한 책이다. 이 번역본은 독자가 니체 사상의 핵심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고속도로 역할을 해 준다. 또한 철학서 번역에 있어 기준점과 이정표를 세운 책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은 세계에서 최초로 단락마다 장, 절 표시를 함으로써 좋아하는 구절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짜라두짜’는 평생 곁에 두고 음미하는 친구이기 때문이다.


저자 프로필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44년 10월 15일 - 1900년 8월 25일
  • 학력 스위스 바젤대학교 대학원 문헌학 박사
    라이프치히 대학교
    독일 본 대학교
  • 경력 바젤대학교 교수
  • 데뷔 1872년 소설 비극의 탄생

2019.08.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니체 사상은 앞으로도 수 백 년 동안 가장 중요한 철학으로 남을 것이다. 현대인의 심리는 갈갈이 분열된 자아이다. 세상도 불편하고 자기 자신도 불편한 존재가 바로 우리 현대인이다. 니체 사상은 현대인이 이 분열을 극복하고 ‘참된 나’에 이르는 길을 밝혔기 때문이다. ‘나다운 존재가 되는 것’(becoming oneself)이야말로 니체의 핵심 화두였다. 니체의 철학은 단순 명쾌하다. 그의 사상은 다음 세가지 질문으로 정리된다. 첫째, 개인 실존의 자유는 무엇을 위함인가? 둘째, 진실은 어떤 쓰임새를 가진 것인가? 셋째, 우리는 왜 ‘나다운 존재’가 되기 원하나? 그의 철학은 위 세 가지 화두 때문에 어렵다. 위 세 가지 화두를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에게 니체는 야만인, 광인, 깡패로 느껴진다. 또한 니체는 어질어질할 정도의 속도로 건너뛰며 이야기하기 때문에 어렵다. 빛의 속도로 생각을 전개해 본 적이 없는 사람에게 니체는 절벽, 심연, 불길로 느껴진다. 위 세 가지 화두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 독자라면 ‘짜라두짜’를 통하여 니체 사상의 핵심에 바로접근할 수 있다. 아직 이 화두를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짜라두짜’는 무의식의 심연에 씨앗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 어느 경우든 참으로 신나는 일이 아닌가? 니체가 펼친 ‘짜라두짜 콘서트’가 이제 한국에서도 시작된다.

역자 박성현
역자 박성현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중퇴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최초의 전국 지하 학생운동조직이자 PD계열의 시발이 된 ‘전국민주학생연맹(학림)’의 전국 조직책이었다. 한국일보 기자, ㈜나우콤 대표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비영리 컨텐츠를 보급하는 두두리를 운영하면서 인터넷 방송 ‘저격수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저서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목차

프롤로그

제 1 부: 1장에서 22장까지
제 2 부: 23장에서 44장까지
제 3 부: 45장에서 60장까지
제 4 부: 61장에서 80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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