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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내 사랑(♣ 세 남자 이야기 1) 상세페이지

책 소개

<알래스카 내 사랑(♣ 세 남자 이야기 1)> ※ 책 소개

알래스카, 여자는 극히 드문 곳!

태너는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자신을 속인 여자에게 상처를 받은 그는 결혼 같은 것은 하지 않겠노라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엳럽 살 난 밀항자가 나타난 것이다.
뒤이어 너무나 아름다운 엄마까지!

산타를 만나러 북극에 갈 생각을 하다니….
아들을 찾아나선 줄리아 로건은 붉은 모자를 쓴 할아버지 대신 매력적인 사나이와 마주친다.
태너가 알래스카에 살지만 않았어도….
하지만 태너의 품에서 하룻밤을 지낸 뒤 줄리아는 평생 북극의 긴 밤을 뜨겁게 보낼 자신이 생겼다.

※ 책 속에서
「그녀는 아들을 찾으러 왔어. 그것뿐이야」태너가 화를 냈다.

「며칠 우리 산장에서 묵을 거라면서?」조가 물었다. 그는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줄리아를 흘끗 쳐다보았다.「그 전설을 자네에게 상기시킬 필요는 없겠지? 산타를 찾아온 아이 하나 때문에 내 독신 생활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아」

「산장에 묵지 않을 거야」

태너는 그녀를 산장에서 지내게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느라 어젯밤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는 아직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을 기억하고 있었다.

조는 방향타를 이쪽 저쪽으로 흔들어보고 꼬리 날개와 승강타를 점검했다.「자네, 저 여자에게 반했지?」

「아니야」그는 다짜고짜 부인했다.

조는 날개 버팀대를 손으로 짚고 태너와 눈을 맞추었다.「그녀에게 침이나 흘리고 있을 거라면 다른 곳에 가서 흘려. 나만 추우면 됐지, 자네까지 밖에서 이럴 필요 없잖아」


※ 독자에게

어떤 틀에 얽매이기를 거부하는 섹시한 세 명의 남자주인공들을 접했을 때, 로맨스 작가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세 명의 확고한 독신남들은 결혼을 피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을 사람들이죠. 난 내가 달리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해봤어요. 결국 난 그들을 알래스카로 보내버렸답니다.
그 세 명의 독신남-태너, 조, 허크-은 마침내 그들의 여자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았어요. 그들은 지구 끝까지 도망갔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확고히 믿고 있는 전설에 따라 한 낡은 오두막집을 거주지로 삼았죠. 그 전설은 그들이 결혼하지 않은 상태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약속해주었답니다. 오두막집의 문을 통해 여자들이 스멀스멀 기어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한은 말이죠.
하지만 내가 여기서 그 멋있는 남자들이 독신 상태로 영원히 살아가도록 허락한다면 그건 로맨스 소설이 아니겠죠? 난 그들에게 매우 특별한 여인들을 소개해줬어요. 그리고 그 중 한 명은 분명 전설을 시험토록 했죠.
태너와 줄리아의 〈알래스카 내 사랑〉과 더불어 조의 이야기와 허크의 이야기도 지켜봐주세요.
- 케이트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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