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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피드의 화살(♣ 세 남자 이야기 2) 상세페이지

책 소개

<큐피드의 화살(♣ 세 남자 이야기 2)> ※ 책 소개

알래스카의 불꽃

일류 기자인 페리 킨케이드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국장이 인구 20명에 불과한 알래스카의 물슈로 그녀를 유해시킨 것이다.
섹시한 오지의 조종사 조 브레넌과 길고긴 밤을 보낸다는 생각은 꽤 괜찮겠지만 북극의 카사노바와 사랑을 하는 건 실수가 아닐까?

조는 페리 같은 여자를 처음 봤다.
페리는 대장 기질이 왕성한데다 주관이 뚜렷하고 기가 막힐 정도로 근사하다.
마을 사람들은 이미 발렌타인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지만 이 총각 제2호는 결혼할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다.
특히 혼자 힘으로 설상화조차 못 신는 도시 여자와는!


※ 책 속에서

「왜 다들 나를 보고 있죠?」페리는 샴페인을 마시며 물었다.

조가 의자에 체중을 실었다.「다들 당신과 춤을 추고 싶어하지만 당신을 내 여자라고 생각하는 거요」

샴페인이 목에서 걸렸다.「내가… 당신 여자라구요, 브래넌?」

「그렇소. 당신은 내 여자야. 이제 춤을 추겠소?」

페리는 고개를 끄덕였다. 무대 위는 발 디딜 틈도 없이 혼잡했지만, 조가 작은 공간을 찾아내 그녀를 이끌었다. 샴페인으로 기분이 들뜬 페리는 그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였다. 잠시 뒤 음악이 멈췄을 때 페리는 고개를 들어 조를 올려다보았다. 그들의 시선이 얽힌 채 풀리지 않았다. 그의 눈에서 이글거리는 정열은 그녀의 가슴을 한순간에 죄어들게 했다.

그는 그녀를 꼭 껴안으면서 단단하고 뜨거운 욕망의 증거물을 보여주었다.「오늘 밤 무슨 일이 벌어질까, 페리?」

※ 독자에게

처음에는 정말 멋진 계획인 것 같았죠. 여자들로부터 멀리 벗어나 알래스카의 숲속에서 독신으로서의 새 삶을 시작한다는 것 말이에요. 그러나 세 남자 이야기 시리즈 1편, 〈알래스카 내 사랑〉에서 첫 번째 독신남 태너는 결국 줄리아 로건이라는 아름다운 여인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 말았죠.
이제 두 번째 이야기인 〈큐피드의 화살〉에서는 오지의 조종사 조 브레넌의 삶이 펼쳐집니다. 그는 도시에서 온 능력있는 여기자 페리 킨케이드를 만나 심각한 고민에 빠져들게 되죠. 정말이지 세 명의 독신남들을 위해 여자를 찾아주는 일은 크나큰 즐거움이었어요. 발렌타인 데이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큐피드의 화살〉에서 조가 페리로 인해 혼란을 겪는 과정을 지켜보세요. 흥미진진하답니다.
그리고 〈알래스카의 봄〉에서는 마지막 독신남 호킨스가 그를 사로잡아 알래스카의 길고 추운 밤을 따뜻하게 데워 줄 여인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기대해 주세요.
- 케이트 호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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