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유혹의 에게 해 상세페이지

책 소개

<유혹의 에게 해> 나를 매수하려는 건가요?

그리스의 젊은 부호의 부탁으로 파티장에서 그의 애인 행세를 하게 된 레안드라는 그곳에서 그의 사촌 형인 테오와 만난다.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조부를 위해 사촌 동생을 한시바삐 결혼시켜야 하는 테오에게 있어 눈엣가시일 뿐이었던 레안드라는 결국 테오가 소유한 지중해의 외딴섬으로 영문도 모른 채 끌려와 버리는데….

에게 해의 외딴섬…
영문을 모른 채 끌려온 한 여인과 그녀를 노리는 한 남자!

▶책 속에서

“당신은 나의 사촌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어….”
테오의 눈동자는 그때까지와는 달랐다. 이미 멸시의 빛은 없고, 지워 버리기 어려운 욕망이 검은 봉화처럼 타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호의라는 것은….”
깊이 있는 낮은 목소리가 느릿하게 나왔다.
“믿을 수 없는 거야. 여자를 남자에게 붙들어 두지 못하지. 가령 이런 것에….”
그의 길고 힘센 손가락이 레안드라의 목을 쓰다듬었다. 그의 손길이 닿는 곳마다 불이 붙은 듯 뜨거워졌다.
“호의가 필적할 수 있을까?”
테오는 실크 로브의 앞섶 사이로 드러난 매끈한 피부에 불을 붙여 나갔다. 그의 차가운 손가락이 젖가슴을 애무하고, 이윽고 아플 정도로 욱신거리는 가슴 끝에 이르자 레안드라는 숨이 막혀 동그랗게 뜬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알겠나?”
그의 애무에 여러 여성이 녹아나는 것을 보아 온 눈으로 레안드라를 보며 테오가 말했다.
“이것이야말로 여자를 남자에게 붙들어 두는 행위야”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저자 - 줄리아 제임스

역자 - 허재연

목차

Chapter 1 ~ Chapter 11


리뷰

구매자 별점

3.8

점수비율

  • 5
  • 4
  • 3
  • 2
  • 1

29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할리퀸 로맨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