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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를 입은 카우걸 상세페이지

책 소개

<웨딩드레스를 입은 카우걸> 운명적으로 그의 위에 올라탄 카우걸

최근 크고 작은 스캔들을 계속 일으키며 아버지의 분노를 산 체이스. 하여 그는 얼른 아냇감을 데려오든지 아니면 아버지가 골라 주는 여자와 결혼하라는 압박을 받게 된다. 그런 그의 눈앞에 운명처럼 나타난 카우걸 사바나. 집도 없이 낡은 트럭을 몰고 전국의 로데오 대회를 돌며 살고 있는 인디언 카우걸을 본 순간, 체이스의 머릿속에 엉뚱한 계획이 떠오른다! 사바나가 로데오 전국 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스폰서가 되어 줄 테니 그와 1년간 결혼 계약을 맺자는 것이었는데….

그럼 돈으로 아내를 사면 되지!


▶책 속에서

“당신과 결혼이라고요?”
그녀의 목소리가 사바나 스스로 듣기에도 퉁명스러웠다.
“혹시 미쳤어요?”

“그럴지도 모르지.”

사바나는 멍하니 체이스를 바라보았다. 저 입에서 다음에는 무슨 엉뚱한 소리가 튀어나올까 궁금해하면서.
“미쳤군요. 난 당신과 결혼할 생각 없어요. 당신은….”
가슴이 답답해져서 크게 숨을 쉬었다.
“싫어요! 당신은 미쳤으니까. 당신은 불과 하루 전에 경비원을 시켜서 날 호텔에서 내쫓았어요. 그래 놓고 지금은….”
그의 행동을 설명할 길이 없어 손을 허우적거렸다.
“미쳤군요. 완전히 미쳤어.”

“이야기를 다 들어 봐요, 사바나.”

그녀는 가슴에 팔짱을 끼고는 의자에 등을 묻고 눈썹을 치켰다.
“좋아요, 듣고 있어요.”

“나한테 아내가 필요해졌소. 아버지가 고른 아내가 아니고 내가 고른 아내 말이오.”



목차

Contents : Chapter 1 ~ Chapter 22 / Epilogu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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