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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잘못됐습니다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재테크/금융/부동산

세금이 잘못됐습니다

세무전문가가 알려주는 최강 절세법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9,800(35%)
판매가9,800
세금이 잘못됐습니다

책 소개

<세금이 잘못됐습니다>

22년 경력 ‘세무의 달인’이 전하는 현실 절세법

13월의 보너스를 얻을 것인가, 세금폭탄을 맞을 것인가. 연말정산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하다. 이에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세무의 달인’인 저자 김아영이 책 《세금이 잘못됐습니다》를 펴냈다.

저자 김아영은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14년간 관세청에서 일하다 2003년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했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과정을 거친 후 대기업에서 세무업무를 두루 다뤘다. 세무 경력만 22년. 말 그대로 ‘세법 전문가’, ‘세무의 달인’인 셈이다.

책 《세금이 잘못됐습니다》에서 저자는 세무 전문가로서 현실적, 합법적으로 절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보다 친절히 제시하고 있다. 세금의 ‘세’자도 모르는 ‘박무식 대리’와 알뜰살뜰 세금 공부를 해온 ‘김유식 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이들의 대화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 1,600만 직장인을 위한 세금 관련 기초 지식과 절세 노하우를, 2부에서는 퇴직 후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절세법을 전한다.


출판사 서평

세법이 어렵다는 편견은 버려!
이 책 한 권이면, 연말정산도 부가가치세 신고도 두렵지 않다!
20년 현장경험에서 뽑아낸 아주 쉽고 단순하고 명쾌한 세금 이야기

“무슨 말인지, 용어가 낯설고 어려워.”
“상황이 꼭 같지 않아서 이해가 잘 안 돼.”
“그런 건 회사 세무회계담당 직원이 알아서 해 줄 텐데 뭐.”

세무 관련 지식을 접할 때 반응들이다. 어려워하거나, 무관심하거나. 매년 반복적으로 하는 일이지만 사실 우리는 연말정산에 대해서조차 모르는 게 많다. ‘13월의 보너스’를 받게 될지 ‘세금폭탄’을 받게 될지 막연히 결과를 기다릴 뿐이다. 왜 그럴까? 신간《세금이 잘못됐습니다》(김아영 지음, 옥당북스 출간)가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소득에서 미리 떼 가는 ‘원천징수’가 사람들을 세금에 관해 무관심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래서 세금 공부 ‘좀’ 해서 세법을 이해하게 되면 누구나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세금 지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공제 내역을 비교하여 실제 결정세액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도 보여준다.

설명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금의 ‘세’자도 모르는 ‘박무식 대리’와 알뜰살뜰 세금 공부를 해온 ‘김유식 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설정해, 이들의 대화 속에서 낯설고 어려운 세법의 이해를 돕는다. 같은 연봉 입사 동기인데 세금은 왜 다른지, 준조세인 4대보험을 줄이는 방법이 어떻게 가능한지, 급여명세서만 잘 봐도 월급이 오르는 방법은 또 무엇인지 상세히 알려준다. 여기에 조기 퇴직하고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 세금상식은 물론 몰라서 놓치기 쉬운 세금 종류부터 절세 조건, 반퇴시대를 준비하는 자세까지 알기 쉽게 풀어준다.


저자 김아영은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세무공무원으로 14년간 관세청에서 일하다 2003년 미국공인회계사에 합격했다. 이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과정을 거친 후 대기업에서 세무업무를 두루 다뤘다. 세무 경력만 22년. 말 그대로 ‘세법 전문가’, ‘세무의 달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 적게 내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우선 세법에서는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놓치고 있는 내역들을 조목조목 짚어주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연봉대별로 나누어 제시한다. 예를 들면, 연봉 2,500만 원 이하는 인적공제나 보험료공제를 받으면 낸 세금을 대부분 돌려받을 수 있고, 3,000~4,000만 원 이하는 특별세액공제(의료비와 보험료, 교육비, 월세액)를 챙기라고 조언한다. 또 4,000~5,500만 원 이하는 소득공제보다 세액공제 항목을 먼저 따지는 게 효과적이고, 5,500~8,000만 원 이하는 소득공제에 포인트를 맞추되 부양가족공제나 추가공제를 챙기면 더 많이 절세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외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량을 어떻게 분배해야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지, 같은 연봉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단 몇 만 원이라도 실수령액을 올리는 방법은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와 닿는 내용을 알려준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세금폭탄시대의 생존법,
소소하지만 확실한 절세 원칙을 지켜라

1부는 월급쟁이 절세법이다. 대한민국 1,600만 직장인을 위한 세금 관련 기초 지식과 절세 노하우가 담겼다. 세금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는 평범한 김 과장과 박 신입이 월급명세서 보는 법을 알게 되면서 어떤 일이 생길까? 입사동기 김유식 대리와 박무식 대리는 연봉은 같은데 왜 세금은 다를까? 김 대리와 박 대리의 연말정산 내용을 비교하여 영리하게 세금을 돌려받는 방법을 배운다.

2부는 자영업자 절세법이다. 조퇴나 은퇴 후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가 창업 초기에 잘 몰라서 겪는 실수와 이를 극복하고 성공하는 절세방법을 알려준다. 명예퇴직하고 창업하는 황 부장은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까? 3년 전 창업에 성공한 김 사장의 조언을 들으며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황 부장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영업자가 사업하는 과정에서 조심해야 할 세금 문제와 그 해결방법까지 가뿐하게 파악할 수 있다.

단순히 세금 용어와 지식을 나열하다보면 어렵거나 쉽게 지루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저자는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설정하고 가상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대화를 통해 세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을 소화해서 영리하게 세금을 돌려받는 일은 여러분의 몫”이라고 말한다. 조금이라도 더 쉽게 전달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에다 세금에 대한 독자의 관심이 더해진다면 직장인에게는 올해 연말정산이, 자영업자에게는 내년 5월 종합소득세가 조금은 더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 더불어 세금을 합법적, 합리적으로 줄이는 현명한 납세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아영
세무분야에서만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국립세무대학교를 졸업하고 14년간 관세청 서울세관에서 근무했다. 세무공무원으로 근무 당시 ‘여성 최초’ 밀수수사관으로 활동했으며, 작은 임가공업체부터 대기업까지 약 200여 개가 넘는 기업을 세무 조사한 바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MBA(수석졸업),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동료, 퇴직 후 자영업을 준비하는 선후배들이 세무를 어렵게 생각하고 절세 시점을 놓쳐 손해 보는 경우를 접하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을 시작 으로 세무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책을 꾸준히 집필할 계획이다.

목차

프롤로그_
언제나 절세가 제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조금 쉬운 안내서

1부 연말정산이 잘못됐습니다_월급쟁이 편

1장_‘쥐꼬리’만 한 월급에도 세테크는 필요하다
아르바이트생의 소득을 바꾸는 ‘세금’
월급봉투를 더 홀쭉하게 만드는 ‘원천징수’
조세저항을 조용히 없애는 ‘간접세’
세금은 ‘모르쇠’, 절세는 ‘바라바’
아는 만큼 오르는 급여명세서의 비밀
급여명세서 해부하기
하수들은 모르는 공제내역 줄이기
아리송한 4대보험 맥잡기
-고수의 절세 노트 1.
근로소득세 계산하기 / 4대보험료 계산하기

2장_‘같은 연봉’ 입사 동기인데 세금이 다르다
김 대리의 알뜰한 연말정산 따라하기
세금 없는 소득을 챙겨라
월급쟁이 생활비, 근로소득공제액을 확인하라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금액을 구하라
김 대리는 어떻게 세금을 산출할까?
더 내는 세금과 돌려받는 세금
같은 연봉 다른 세금, 왜 그럴까?
연봉에 따라 세금을 쥐어짜라
맞벌이 아빠 김 과장은 승진하고 싶다
세금을 낮추는 최적의 조합을 찾아라
-고수의 절세 노트 2.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핵심 포인트

3장_돈을 부르는 세금 공부
세금 공부, 생각보다 쉽다
국세와 지방세, 세금과 요금의 차이
소득은 올라도 내는 세금이 없다!
세금 없는 비과세 근로소득
증빙 필요 없는 월급쟁이 필요경비, 근로소득공제
부업으로 생긴 소득, 어떻게 신고할까?
-고수의 절세 노트 3.
퇴직소득세, 일시금보다 퇴직연금이 나을까?

4장_미리 챙겨보는 월급쟁이 연말정산
김 대리가 사표 대신 세금 공부를 시작한 이유
한눈에 보는 연말정산 흐름
올해 박 대리가 낼 세금은 얼마일까?
숨어있는 부양가족을 찾아라
하수들은 잘 모르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차이
알수록 많이 돌려받는 소득공제
모르면 나만 손해, 세금 먹는 영리한 대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량을 나눠라
알 듯 말 듯 헷갈리는 세액공제
귀차니스트가 놓치기 쉬운 서류들
고수들이 챙겨보는 공제요건
놓친 세금 돌려받는 경정청구
-고수의 절세 노트 4.
이직자와 퇴직자를 위한 조언

2부 소소한 절세 원칙을 지켜라-자영업자 편

5장_창업하시려고요5?
반퇴시대, 준비하지 못한 자의 후회
준비한 자의 미련없는 선택
사장님, 세금을 모르면 돈이 새요
예비창업자가 알아야 할 기초 세금상식
사업자등록신고, 늦게 할수록 유리할까?
나홀로 사업자등록, 생각보다 간단하다
일반과세자로 할까, 간이과세자로 할까?
커피숍과 커피숍컨설팅, 업종별로 내는 세금이 다르다
개인사업자로 낼까, 법인사업자로 할까?
-고수의 절세 노트 5.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창업세무 원칙

6장_사업할 때 조심해야 할 세금 이슈
영세사업자인데, 기장해야 할까?
적격증빙, 영수증 보기를 ‘돈’ 같이 하라!
사모님, 애들 학원비는 경비처리 안 돼요!
증빙 없이 회계장부에 넣은 비용, 설마 세무서에서 알까?
업무용 차량운행일지, 꼭 써야 할까?
법인으로 바꿀까 말까?
내 맘대로 못 올리는 법인사장 월급
-고수의 절세 노트 6.
업종별 주의해야 할 세금

7장_소소하지만 확실한 자영업자 절세 원칙
수입을 줄이거나 비용을 늘리거나
소나기 올 때 쓰는 ‘노란우산’
미루면 가산세 맞는 사업용 계좌신고
4대보험, 이렇게 줄인다
성실신고 사전안내문을 챙겨라
-고수의 절세 노트 7.
사장님의 세금 달력

8장_알면 줄고 모르면 늘어나는 부가가치세
붕어는 없고 붕어빵에는 있는 세금
부가가치세 신고 안 하는 면세사업자가 챙겨야 할 것
사장은 부가가치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
시설투자비 빨리 돌려받는 조기환급제도
세금계산서 챙기면 일석삼조
-고수의 절세 노트 8.
절세의 기본원칙은 증빙관리

부록_세무조사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
세무조사 대상은 어떻게 정할까?
세법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갑자기 들이닥친 세무조사, 지혜롭게 대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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