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6.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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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거기서 도망치지……. 않아야 진짜 의사가 되는 거야.”
“말씀하시면 출혈이 계속돼요.”
다급함에 젖어든 반항적인 태수의 말투에도 노인은 미소를 잃지 않고 말했다.
“언제고 어느 때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올 거야. 그땐 지금을……. 떠올려. 환자가 의지할 사람은……. 자네 한 사람 뿐이라는 걸 말이야.”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그 시간이 지났다.
그후!!!!!!
평범했던 한 인턴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살릴 수 있다면?
살릴 가능성이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메스를 들어야 한다.
그런 불굴의 신념 하나면 충분하다.
닥터 최태수, 그는 진정한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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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3번을 읽어도 너무 흥미롭게 즐겁게 봅니다~~ "닥터 최태수" 너무 좋습니다! 웰 컴 투 헐!!!
ban***2023.02.27재미있음 완결까지 다 읽었음 의학물을 워낙 좋아해서 의학물은 다양하게 읽어봤는데 수작임 근데 작가 여성관이 개별로임 뭐만하면 여성의 모성, 여성다운 세심함과 꼼꼼함, 아무리 프로페셔널한 간호사고 의사도 아이관련된거 산모관련된거면 감정조절을 못하고 흔들리고 자기는 남자라서 모르겠고 더 침착할수있고 여자라서 여자의 여성 특유의 등등 여자를 유니콘으로 알고있나 여자 절대 못잃음 앵간한 소설에서 여성특유의~~나와도 스루하고 읽는데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함 민수특기가 꼼꼼하고 섬세한 하지만 빠른 봉합인데 그럼 민수도 여자인가? 여자에 대한거 말고도 사회적인 편견이 그대로 글에 녹아있음 특유의~~~ 이런거 진짜 많음 그리고 과도하게 저자세인 주인공도 짜증날때많음 겸손한거도 어느정도껏해야지 정신차리게해야하는 상대한테도 저자세로나감 보호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빽빽거리는 존재로만나오고 주인공은 낄데 안낄데 구분 못함 이것저것 짜증나는 부분들 많음 그래도 의학물답게 수술장면도 자세히나오고 개연성도 있어서 의학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추천함 대신 외전은 추천안함 같은작가가 쓴거 맞나 싶을정도로 구림
rud***2022.03.21와...길다.근데 잼있음.근데 어느 지점부터 계속 수술만..욕심내지 않고 계속 봐야겠당
jon***2021.08.18전 뒤늦게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웃다울다~ 나를 들었다놨다 하네요~ 재미나게 함께 보세요~^^
dol***2021.05.25초반엔 분명 재밌는데 어느 순간 지겨울 때가 올 겁니다 그 순간에 하차하셔야 돈이 안 아깝습니다 절대 한번에 지르고 한번에 다운받지 마세요 스토리 진행하면서 스킵을 잘 안합니다 주인공이 정말 수술만 계속해요
sjt***2021.04.04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입니다.
cch***2021.01.15의학소설에 한창 빠져있을 때 이 책을 읽고 이때까지 읽던 다른 의학소설들은 잊혀졌어요.
mee***2020.11.242440화는 단행본 몇 권에 들어갈까요?
drh***2020.07.22최고의 의학소설 !!!
tig***2020.06.12최고의 의학 판타지 소설입니다. 근데 왜 옆집에서는 매일연재인데 여기는 띄엄띄엄 올라오는 걸까요? ㅠㅠ
sel***202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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