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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상세페이지

책 소개

<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난해한 무역 용어가 드디어 이해되기 시작한다!
이 책은 어려운 무역 용어와 절차들을 알기 쉽게 풀이한 책으로, 초보자들에게 무역실무 베테랑의 길을 열어줄 최고의 무역실무 지침서다. 생소한 무역 용어와 복잡한 절차들은 무역실무 초보자들이 공통적으로 털어놓는 고민거리다. 답답한 마음에 상사에게도 물어보고, 책도 찾아보지만 불친절한 설명과 해설에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뿐이다. 이러한 고민으로 힘들어할 무역 초보자들을 위해 저자는 무역실무 전반에 대한 친절하고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년간의 무역실무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 한다. 그래야 업무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 과정에 따라 내용을 구성해 무역실무 전반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꼭 알아야 할 세부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했으니 이 책과 함께 무역실무 전문가가 되어보자.
무역실무자는 오케스트라로 치면 지휘자와 같다. 지휘자가 각 악기들의 특성을 살려 좋은 연주를 이끌어내듯이, 무역실무자는 수출입 과정 내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과정을 조율하고 지휘한다. 그러므로 무역실무자는 매 과정마다 실수가 없도록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며 실수가 발생했을 때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업무 순발력을 길러야 한다. 이러한 능력은 탄탄하게 잡힌 기본 개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이 책은 무역실무의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무역 용어와 절차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이 책을 읽는 데 딱 10일만 투자해보자.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어느새 무역의 과정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음료수가 나오듯 수출입 진행 과정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10일만 투자하면 나도 무역실무 베테랑!
이 책은 총 10일차로 구성되어 있다. 1일차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무역을 알아보자’는 무역 공부를 위한 준비운동 단계다. 무역이란 무엇인지, 수출입 과정과 각 과정마다 필요한 서류 등 무역실무에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수출입은 크게 ‘발주→국내운송→수출통관→국제운송→수입지 항구(혹은 공항)에 도착→수입통관→국내운송 및 화물 인수’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2일차 ‘어떻게 제품을 구매(또는 제품 판매)를 시작할 것인가?_발주 혹은 주문인수’에서는 수출입 과정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발주를 배운다. 발주에 필요한 서류 작성 방법, 중요 기재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3일차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하자_국내운송’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국내운송을 배운다. 또한 무역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코텀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4일차 ‘수출통관과 수출신고, 수출검사는 한 세트다’에서는 통관 진행에 대해 알아본다. 문제없이 수출통관을 진행해 제품을 수출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5일차 ‘운송의 꽃, 국제운송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수출입 과정의 중간 단계인 국제운송을 설명한다. 국제운송에 사용되는 운송수단, B/L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6일차 ‘수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수입통관’은 4일차와 마찬가지로 통관 진행을 살펴본다. 통관은 수출통관・수입통관, 이렇게 2번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수입통관이 더욱 까다로운데, 여기서 간편한 수입통관 방법을 익힐 수 있다. 7일차 ‘항구나 공항에서 제품을 내 회사까지_국내운송’에서는 항구나 공항에서 수입한 화물을 회사나 집까지 가지고 오는 국내운송에 대해 배운다. 8일차 ‘수출의 완성은 결제다’에서는 결제를 해주고 결제를 받는 방법을 살펴본다. 9일차 ‘수출마케팅의 비밀 노하우를 익히자’에서는 수입자에게 제품을 알리는 방법을 소개하며, 10일차 ‘수입소싱으로 히트 상품 만드는 비밀 노하우’에서는 좋은 제품을 찾기 위한 수입소싱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과 함께라면 무역이 재미있고, 쉬워질 것이다. 10일만 투자해 무역실무를 마스터해보자.


저자 소개

지은이 _ 김용수
부산외국어대학교 독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재학중 쓰레기통을 활용한 마케팅을 <매일경제>에 기고했고, 사업제의를 받기도 했다. 졸업 후 몽골과 합자회사인 CMKI KOREA를 설립했고 몽골산 형석을 수입해 포스코, 고려용접봉, 현대제철 등과 거래했다. 무역업에 뛰어든 지 11년차로 수출마케팅, 수입소싱 외에 각종 클레임, 신용장사고, 정부 지원사업수혜, 특허출원, 몽골과 합작법인 설립 등 무역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돋보이는 프레젠테이션과 문서 작성 및 준비 능력으로 각종 무역 관련 정부사업의 수혜를 받기도 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_ 후배 무역인들을 위한 이야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_ 무역은 사고파는 과정일 뿐, 절대 어렵지 않다!


1일차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무역을 알아보자
판매와 수출, 그리고 구매와 수입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수출입 프로세스
무역은 소통의 과정, 용어를 파악하자
무역을 몰라도 무역할 수 있다, 이용하라

2일차 어떻게 제품 구매(또는 제품 판매)를 시작할 것인가? _ 발주 혹은 주문인수
물건을 사고자 한다면 발주서를 작성해보자
프로포마 인보이스로 납기 확인을 한다
무역의 첫 단계, 오퍼(견적)와 카운터 오퍼

3일차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하자 _ 국내운송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은 이렇게 한다
무역의 필수 장비, 사진으로 배워보자
운송비 별도와 인코텀즈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자, 무역분쟁

4일차 수출통관과 수출신고, 수출검사는 한 세트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수출통관을 할 수 있다
수출통관서류,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무역에는 이런 용어들도 있다

5일차 운송의 꽃, 국제운송이란 무엇인가?
급하거나 작은 물건은 비행기로 보내자, Air Freight
물건이 크거나 많고 무거울 때는 선박운송이 좋다
직구에 편리한 택배

6일차 수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수입통관
수입통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
통관시에는 돈이 든다, 수입통관자금
통관실무 용어 및 무역실무를 각개격파하자

7일차 항구나 공항에서 제품을 내 회사까지_ 국내운송
회사까지 운송하기 위한 운송편을 찾아본다
일의 마무리, 비용 정산은 제대로 하자

8일차 수출의 완성은 결제다
무역의 목적은 이익 창출이다
현금장사가 최고다, 송금 또는 T/T
무역업계의 신용카드, 신용장 또는 L/C
서로의 믿음이 최고다, D/P와 D/A

9일차 수출마케팅의 비밀 노하우를 익히자
좋은 바이어를 찾기 위한 핵심전략
가짜 바이어는 이런 부류다

10일차 수입소싱으로 히트 상품 만드는 비밀 노하우
좋은 제품 반, 나쁜 제품 반인 수입소싱 방법
해외 공장을 내 회사처럼, OEM과 ODM


『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저자와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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