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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영일반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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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07.10.(화)~08.09.(목)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책 소개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 “제품의 경쟁에서 인식의 경쟁으로, 기능이 아닌 감성을 팔아라”
스타벅스, 현대카드, 몰스킨, 에비앙, MUJI 등 글로벌 No.1 기업의 성공 비밀을 밝힌다!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다른 생각’
브랜드 고유의 색깔이 고객을 부른다!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한 잔과 애플 노트북을 펴 놓고 앉아 있으면 디지털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노마드라고 느끼고, 현대카드를 사용하면 돈을 쓰는 사람이라기보다 문화를 즐기기 위한 가치를 지급하는 문화 향유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현대인들은 그 브랜드의 물건이나 서비스의 사용이 곧 자신을 표현한다고 느낀다. 이러한 현상은 브랜드가 사람들 사이에서 소통되는 또 하나의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브랜드가 출시되지만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그 가치를 알리지 못하고 소비자의 기억 속에서 사라져 간다. 특별한 차별점도 없는 제품들로 어떻게 해야 소비자와 소통하는 제3의 언어가 될 수 있을까?

《애플은 왜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텔링에 집중했을까?》의 저자는 그 방법이 ‘브랜드텔링’임을 역설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텔링(Brand+telling)이란 브랜드와 사람이 마주보고 이야기할 수 없는 한계를 넘어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의사소통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글꼴, 단어, 메시지, 숫자, 공간 등을 활용해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텔링 방법을 설명하고, 역사적 사실, 인문학적 사례를 들어가며 브랜드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저자 소개

지은이 염승선(비오)

대학에서 전산과 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유저인터페이스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삼성 SDS에서 근무하며 연세대 브랜드 매니저 과정을 수료한 후, 20여 년 동안 IT, 디자인, UX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며 마케팅에 다매체, 언어, 비언어를 활용한 브랜딩을 접목시켜 우수한 성과를 얻었다. 세 번째로 입사한 가비양이란 커피 회사에서 브랜드 매니저를 맡아 브랜드가 고객에게 이야기하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브랜드가 사람에게 말을 거는 것’을 ‘브랜드텔링’이란 용어로 개념화시키게 되었다.
현재 서울 양재동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브랜드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한 교감을 체험하고 있다. 또한 카카오브런치에서 ‘비오’라는 필명으로 작가 활동을 하는 중이다.

목차

prologue 브랜드가 지닌 진실된 가치

1장 구별에서 차별로, 그리고 언어로…
브랜드의 시작은 낙인
이름에 쌓이는 가치
브랜드에 빛깔과 향기를 더하다
빨간 옷의 산타클로스를 창조한 코카콜라
알프스의 선물 | 에비앙
라스푸틴의 예언이 일으킨 나비효과 | 샤넬 No.5
프랑스의 어느 비극이 장인정신을 깨우다 | 에르메스

2장 브랜드가 말하는 법
발 없는 이야기가 천 리 간다
글자가 전하는 목소리
디즈니랜드가 우리에게 친숙한 이유
애플은 왜 판매가 아닌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가
상징성을 지닌 숫자의 매력
소비자의 삶에 귀 기울이다
다르지만 같은 느낌, 같지만 다른 제품
현대카드는 어떻게 카드의 한계를 넘어섰을까
스타벅스에는 제3의 공간이 있다
차이가 아닌 차원이 다른 메시지
손끝으로 만드는 편안함
진심을 전하려면 필요한 진실

3장 브랜드텔링에 집중한 브랜드들
기록에 가치를 매기다 | 몰스킨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 에이스 침대
1kg의 경계를 넘다 | LG그램
18분의 마법 | TED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다 | MUJI

epilogue 브랜드와 ‘나’를 이어주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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