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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꾼이었다 상세페이지

짐꾼이었다

  • 관심 3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33138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짐꾼이었다 5권 (완결)
    짐꾼이었다 5권 (완결)
    • 등록일 2018.11.06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짐꾼이었다 4권
    짐꾼이었다 4권
    • 등록일 2018.11.06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짐꾼이었다 3권
    짐꾼이었다 3권
    • 등록일 2018.11.06
    • 글자수 약 10.9만 자
    • 3,000

  • 짐꾼이었다 2권
    짐꾼이었다 2권
    • 등록일 2018.11.06
    • 글자수 약 11.7만 자
    • 3,000

  • 짐꾼이었다 1권
    짐꾼이었다 1권
    • 등록일 2018.11.06
    • 글자수 약 11.7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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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꾼이었다

작품 정보

『짐꾼이었다』는 게이트 결사대의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최후의 게이트를 차단하기 위해 들어간 결사대의 짐꾼, 승호. 그후 10년이 지나 다시금 여러 게이트가 생성되기 시작한다. 죽기 직전의 위기, 승호는 다른 게이트를 통해 간신히 현실세계로 탈출한다. 이후 홀로 10년간 떠돌다 20년만에 집으로 찾아오게 된다. 던전에서 잔뜩 주워온 값비싼 마석, A급 헌터의 뛰어난 마력. 평범하게 살고 싶은 그의 앞에 매스컴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계속해서 시련이 닥친다. 게다가 철썩같이 믿었던 듬직한 대장 드락쉬가 다른 짐꾼들을 모두 죽였다는 음모를 듣게 되는데...

글이 술술 읽히는 황금같은 필력, 내 옆집에서 일어나는 듯한 생생한 묘사가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승호가 게이트에 들어간 지 20년이 지난 현재, 바뀐 세상에 적응하려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웃픈' 상황을 자아냅니다. 이계와 현실세계가 매끄럽게 조화되는 스토리 속에서 뛰어난 힘과 능력으로 역경을 헤쳐나갑니다.

작가 프로필

초콜릿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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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구매자 별점
2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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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가다가 삼천포로 빠져서 졸 잼없네요

    oak***
    2022.09.03
  • 필력이 딸리는 글은 아닙니다. 흡입력도 약간 있어요. 단지 내용이 시원시원하지 못하고 고구마같은 면이 있어요. 너무 촐랑대는 여주캐릭터 때문에 글의 몰입도를 방해하는 면도 있네요. 결말이 좀 급한감이 있어서 마무리가 덜된듯한 느낌이 듭니다.

    hom***
    2018.11.20
  • 갠적으로 보통 좀 지루함 스타일이 잘 안 맞는거같다

    poi***
    2018.11.19
  • 개인적으로는 보통이었습니다.

    spi***
    2018.11.16
  • 대여를 기준으로 매우 볼만한 훌륭한작품입니다,

    win***
    2018.11.16
  • 기데하지않고 보기시작했는데 킅날때까지 손을놓지 못했어요

    kio***
    2018.11.13
  • 2권까지. 전권대여했지만...

    3pi***
    2018.11.13
  • 사이다인줄 알았더니 중간중간 고구마가...

    hee***
    2018.11.10
  • 다음 작품도 부탁합니다

    fre***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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