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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상세페이지

책 소개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정의권의 중단편소설집에는 ‘드라마’가 지닌 재미 외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정의권의 소설은 인간 삶의 본질을 과장하지 않고, 성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고, 그저 진솔히 그 안을 들여다보게 한다. 소설 속 주인공은 하나같이 비참하고 비루한 일상을 겪어가는 인물들이다. 그런 인물들이 보여주는 저항과 체념, 그리고 해학이 끝도 없이 반복되며 우리들 당대 현실을 그려낸다.
작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그저 하나만을 바란다고 한다. 우리들 삶은 결코 드라마가 아니다. 우리가 눈뜨고 이상을 품어야 할 곳은 저 먼 곳이 아니라 바로 여기 이 책장 속의 세계다, 라고.


출판사 서평

작가의 말 중에서 의미있는 문장을 발견하여 그것을 소개해본다.

‘재미’가 넘치는 사회에서 언제부터가 소설의 가치 또한 그게 판단기준이 되어버렸다. 노벨문학상수상자인 오르한 파묵은 하버드대학에서 강연하면서 “문학은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뒤쫓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설의 본질이 도난당한 다이아몬드를 추적하는 재미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소설이란 끊임없이 나의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그런 본질을 응당 강조했다. 러시아의 대문호 솔제니친 또한 “문학은 화장품이 아니다.”라고 못 박아 말했다. 인생의 본질을 망각한 채 겉만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게 문학이 아니라는 뜻이다.


저자 소개

경남 합천출생
계명대 행정학 및 문예창작학 전공
강원일보신춘문예 단편소설 등단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창작센터 11기 입주작가
전업작가

목차

작가의 말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중편)
인생해약(단편)
회유(단편)
방랑견 유(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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