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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갓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하우스 오브 갓>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20세기 최고의 의학소설’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
★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꿔놓은 문제작
★전미도서상 수상 작가 사무엘 셈의 첫 작품

환자의 옷에 꽂힌 짧은 유서, 그리고 병원 주차장에서 산산조각이 나버린 한 의사의 시체.
대체 미국 일류병원 ‘하우스 오브 갓’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내과의연수를 위해 ‘하우스 오브 갓’에 모인 다섯 명의 인턴들. 헌신과 과로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며 각자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나가는데… 과연 그들은 ‘현대판 구세주’,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하우스 오브 갓》은 의사인 저자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적인 소설로, 인턴인 로이 바슈의 눈을 통해서 의료실습에 의한 심리적 고충과 병원 시스템의 비인간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소설가, 극작가, 의사, 하버드대 의대 교수이기도 한 작가는 하버드 칼리지를 우등으로 졸업했고 로즈 장학금으로 옥스퍼드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 취득한 후, 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수재로, 본인이 ‘하우스 오브 갓’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영감을 얻고, 당시의 과로 실습, 비인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한 첫 작품이다. 작가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엘리트 의사 사회의 모순을, 소설이라는 형태로 사회에 고발하며 ‘훌륭한 의사fine doctor’가 되는 법뿐 아니라, 결국 ‘좋은 인간good human beings’이 되는 것을 배워야만 한다는 메시지를 소름끼치게 사실적이지만 풍자적으로 풀어낸다. 《하우스 오브 갓》은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는 물론 의사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며, 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꾸어놓는 계기가 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현재까지 가장 중요한 의학소설로 손꼽히고 있다.


출판사 서평

그 인턴은 왜 병원에서 몸을 던졌을까?
죽음, 섹스, 돈, 생존, 욕망… 누구도 몰랐던 그들만의 세계

“고양이에게 먹이를 줘.”
환자의 옷에 꽂힌 짧은 유서, 그리고 병원 주차장에서 산산조각이 나버린 한 의사의 시체.
대체 미국 일류병원 ‘하우스 오브 갓’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내과의 연수를 위해 ‘하우스 오브 갓’에 모인 다섯 명의 인턴들. 헌신과 과로 사이에서 신경안정제, 진료기록 날조, 섹스 등 각자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나가려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그들은 ‘현대판 구세주’,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혼란스럽지만, 무엇보다 사실적이다!”
태움, 의료 봉사자들의 인권, 의료 시스템의 부조리… 우리가 외면했던 불편한 진실들

백의의 천사. 현대의 구세주. 사랑과 헌신의 상징...
우리는 의사들에 대해 추측한다. 고된 훈련과 경험, 숭고한 헌신의 자세로 보아 피와 토사물, 고름을 혐오하지 않을 것이고, 몸 속 장기나 감염자를 다루는 것을 겁내지 않을 것이고, 늘 냉정하고 확실한 진단을 내리고 효과적인 치료를 단행할 거라고 말이다. 이 소설은 우리의 이 환상을 과감히 깨부순다. 과로와 부조리한 시스템 속에서 수많은 갈등과 죄책감을 겪고, 환자에 의한 폭력과 폭언에 있는 그대로 노출된 열악한 의료 현장은 결코 과거나 소설 속 상상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소설은 의사인 저자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적인 소설로, 인턴인 로이 바슈의 눈을 통해서 의료실습에 의한 심리적 고충과 병원 시스템의 비인간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때문에 출간 당시 미국 의료계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으며, 출간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의사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전 세계 26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3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 최고의 미국 의료의 모순적 현실”을 날카롭게 파헤친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학이 환자를 오히려 악화시키거나 병원에서 떠나지 못하게 한다는 회의감은
현재에도 진행중인 이슈다. 이 책이 충만하게 읽히기를 바란다!”
- 남궁인(의사, 작가)


저자 소개

지은이 사무엘 셈Samuel Shem
본명은 스테판 버그먼으로 의사, 소설가, 극작가이자 사회 운동가이다.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하버드 의과 대학교의 교수로 30년간 재직했다. 언론에서는 셈을 “의사들의 생활과 의료계를 조명한 가장 뛰어나고 영향력 있는 작가다.”, “그는 의료직에 자비를 가져왔다.”라고 평했다. 영국의 의학 저널 《란셋》은 《하우스 오브 갓》을 “20세기 가장 뛰어난 의학 소설”이라고 평했다.
시골의 자그마한 마을에서 근무하는 일차진료 의사에 대해 쓴 셈의 2008년도 소설 《영혼이 머무는 곳 The Spirit of the Place》은 ‘《하우스 오브 갓》을 완벽하게 받쳐 주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2009년에 문학 부문 전미 도서상을 수상했다. 셈은 부인 재닛 서리와 함께 알코올 중독자 갱생회 설립에 관한 연극 《빌 윌슨과 닥터 밥 Bill W. and Dr. Bob》의 대본을 쓰고, 오프브로드웨이에 올려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논픽션 《우리는 대화해야 한다: 여성과 남성 간의 치유의 대화 We Have to Talk: Healing Dialogues Between Women and Men》를 써서 1999년 보스턴 초종파협회의 패러다임 시프트상을 받았다. 셈은 학위 수여식에서 ‘의료계에서 어떻게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에 관해 50여 회에 걸쳐 연설했다. 현재 보스턴과 코스타리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옮긴이 정회성
일본 도쿄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성균관대와 명지대 등에서 번역 이론을 강의했다. 현재는 인하대 영어영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1984》,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에덴의 동쪽》, 《침대》, 《휴먼 코미디》, 《리브라》, 《어린 가정부 조앤》, 《첫사랑의 이름》, 《어느 수학자의 변명》, 《온 뷰티》 등이 있다

감수 남궁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현재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무엇인가 계속 적어왔고,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만약은 없다》, 《지독한 하루》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프랑스
PART 2 하우스 오브 갓
PART 3 족크 병동
하우스 오브 갓의 법칙
나가는 글
감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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