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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상세페이지

책 소개

<홍당무> 1894년에 발표된 프랑스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쥘 르나르의 자전적인 성장 이야기. 자식에게 무관심한 아버지, 신경질적인 어머니 그리고 자신을 괴롭히는 형과 누나까지 제각기 자신의 삶에만 몰두하고 있는 이기적인 가족에게 상처받는 아이의 모습을 담았다.

'가족'이라고 생각할 때 연상되는 따뜻함은 홍당무의 가족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의 모든 허드렛일은 홍당무에게 시키고, 엄마는 자신의 잘못을 아이에게 덮어씌우며, 교육이라는 미명 아래, 선물을 빼앗기도 한다. 홍당무는 그런 엄마의 마음에 들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지만, 결과는 늘 매와 야단이다.

사실, 홍당무는 나쁜 아이가 아니다. 형이나 누나보다 야단을 피하는 요령이 부족할 뿐이다. 야단을 맞을까봐 사소한 거짓말을 한다던가, 음식을 몰래 먹는다던가, 장난을 친다던가 하는 일은 아이들이라면 다 거쳐가는 성장의 과정이지만, 홍당무에게는 그런 너그러움이 용납되지 않는다.

때론 신랄하게, 때론 가슴 아프게 모든 가족들의 위선과 무관심을 풍자하지만, 기지 넘치는 상황 묘사와 재치있는 대사로 인해 매 장면마다 웃지 않을 수 없다.


저자 프로필

쥘 르나르 Jules Renard

  • 국적 프랑스
  • 출생-사망 1864년 2월 22일 - 1910년 5월 22일
  • 데뷔 1886년 장미 시집

2014.1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1864년, 프랑스 중부 샬롱에서 태어난 소설가이자 극작가입니다. 소년 시절에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어두운 나날을 보냈는데, 이 무렵의 추억이 훗날 성장 소설의 걸작이라 일컬어지는 「홍당무」를 쓰는 데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 집안이 가난하여 고등학교를 마치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어려운 생활을 하던 르나르는 소설 「부평초」를 발표하여 특이한 감각을 가진 작가로 인정받았으며, 잇따라 「포도밭의 포도 재배자」 「박물지」 등의 명작을 발표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1897년 이후 극작을 시작하여 「이별도 즐겁다」 「나날의 양식」 「베르네 씨」 등을 발표했으며, 1900년에는 「홍당무」를 각색·상연하여 호평을 받았습니다. 1907년 아카데미 공쿠르 회원으로 선출된 그는, 1910년 동맥경화증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목차

닭장
자고새

악몽
좀 뭐한 얘기지만
요강
토끼
곡괭이
엽총
두더지
목장 풀

빵 조각
나팔
머리카락
수영
오노린
냄비
시치미
아가트
일과
장님
설날
오는 길 가는 길
펜대
붉은 뺨

브루투스처럼
홍당무가 르픽 씨에게 보낸 편지와 르픽 씨가 홍당무에게 보낸 답장 중에서
헛간
고양이

대부

자두
마틸드
금고
올챙이
극적인 반전
사냥
파리
처음 잡은 도요새
낚시 바늘
은화
자신의 의견
나뭇잎 폭풍
반항
마지막 말
홍당무의 앨범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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