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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012년 여름호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   잡지 문학/교양

창작과 비평 2012년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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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2012년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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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창작과 비평 2012년 여름호> 책 정보가 없습니다



목차

특집 ‘다시 장편소설을 말한다’는 본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장편소설론을 이어가기 위한 기획이다. 최근 몇년 사이 ‘장편소설 붐’이 한국문학 판도를 크게 바꾸고 있지만 비평 쪽에서는 오히려 ‘장편소설 비관론’이 나오고 있는 현 상황의 괴리를 극복하고 한국문학의 미래를 발전적으로 그려보는 글들로 구성했다. 대화에서는 백낙청, 이해찬, 윤여준 등 중량감있는 인사들이 4%26#8226;11총선 이후 한국정치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논한다. 작가조명에는 15년 만에 장편 『레가토』를 출간한 권여선을 초대했다. 더불어 이번호부터 주목받는 소설가 정이현의 장편 「내 모든 것」의 연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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