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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정

제 3회 NHN 게임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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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정

책 소개

<정인정> 제3회 NHN 게임문학상 동상 수상작 『정인정』

때는 조선시대 초기.
집에서 대과시험을 준비 중이던 정인정은, 필요한 서책을 얻으러 숙부 집으로 가게 된다. 숙부 집으로 가니, 아우 정몽향이 괴질에 걸려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데, 여러 의원들로 처방을 받았으나 낫지 않았다. 숙모로부터 산속에 홀로 산다는 약초 상이 처방해 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인정이 약초 상을 찾아가 약재를 구해 온다.
인정이 가져온 약재로 몽향은 정신을 차리는 듯하였으나 곧 다시 쓰러진다. 다시 약초 상을 찾은 인정은 그로부터, 숙부집에서 일하는 여홍의 아이 공지의 손가락을 잘라 먹여야 한다는 기이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인정이 여홍에게 들은 대로 말하자, 여홍은 공지의 손가락을 자를 수 없다하여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온다. 여홍의 애정에 감격한 인정은 여홍의 손가락을 가지고 다시 약초 상을 찾아간다. 인정은 약초 상을 의심한 여홍이 건네어준 복숭아 나뭇가지 또한 몸에 지니고 있었다. 약초 상은 인정이 지닌 복숭아 나뭇가지에 위협을 느끼고 이빨을 드러낸다. 그는 사람이 아닌 듯 짐승의 모습으로 변해 인정의 목숨을 해치려 한다.
인정이 위급한 순간 여홍이 나타나 약초 상을 물리친다. 인정은 약초 상이 인간으로 둔갑한 늑대로, 처음부터 공지를 노리고 몽향에게 병을 일으켜 수작을 부린 것임을 알게 된다. 인정이 목숨을 구해준 여홍에게 고마워하나, 여홍은 인정의 얼굴에 흉성이 보이니 곧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거라는 예고를 한다. 여홍은 인정에게 호리병 하나를 남기고 다음날 공지와 함께 사라진다.



저자 소개

저자 - 정승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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