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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자, 혼자 떠나는 유럽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서른, 여자, 혼자 떠나는 유럽

간절히 그리워했고 돌아올 수 있어 행복했던 축제의 시간

구매종이책 정가14,000
전자책 정가9,800(30%)
판매가9,800
서른, 여자, 혼자 떠나는 유럽

책 소개

<서른, 여자, 혼자 떠나는 유럽> “서른 살, 여자의 유럽은 축제였다! 축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인생의 축제를 즐기고 돌아오다!”


“대학생에게는 모험을, 신혼부부에게는 낭만을, 직장인에게는 일탈을 꿈꾸게 하는 여행지, ‘유럽’. 야후의 2011년 4월 여행 관련 검색어 동향에서도 ‘유럽 자유여행’, ‘동유럽 여행’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유럽 자유여행’은 작년 동기간 대비 6배 이상의 증감률을 보였다.”
_《모닝뉴스》2011. 10. 13.

“대한민국 해외여행, 친구·동료 등과 함께가 아니라 혼자 하는 여행이 2005년 13.6퍼센트에서 2008년 26.6퍼센트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같은 기간 평균 해외여행 동반자도 7.7명에서 4.4명으로 감소했다. 여행의 목적도 경제침체, 고환율·고유가의 영향으로 단순 관광 목적 여행은 줄어들고 있다. 반면 사업이나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교육·어학연수 목적의 해외여행이 증가하고 있다.”
_《2008년 국민해외여행 실태조사 보고서》(한국관광공사)
서른, 여자, 유럽

20대에게 여행은 도전이고 모험이다.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고, 대한민국 속의 자신이 아닌 세계 속의 자신을 발견하는 시간이다. 하지만 30대는 다른 여행을 꿈꾼다. 20대의 여행과 40대 이후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과는 사뭇 다르다. 인생의 전환점, 삶의 변화를 꿈꿀 때 30대는 배낭을 싼다. 특히 30대 여자가 혼자 떠나는 여행은 인생 전체를 재정비하고 싶은 열정의 또 다른 이름이다.
여행업계는 젊은 직장인 여성, 특히 30대 여성들의 해외여행이 늘면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 적이 있다. 경기 불황으로 그 성장세가 조금 둔화되었다고는 하지만 경제적 능력이 있고, 결혼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삶의 여유를 찾고자 하는 여성들의 해외여행 선호도 1위는 단연 유럽이다. 세계 어디를 가든 혼자 여행하는 한국 여성들을 만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특히 유럽은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들이 많아 혼자 여행하기에 비교적 안전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각 국가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을 고루 볼 수 있고, 국경을 넘나드는 불편이 적어 여성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다.
유럽 여행은 누군가에게는 모험이고, 누군가에게는 낭만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일탈이기도 하다.
여자 나이 서른. 서른의 여자는 대부분 사회생활 경력이 5년 이상이다. 서른을 넘긴 여자는 결혼과 일, 그리고 삶 전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에 서게 된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휴식과 충전의 장소로 유럽 여행을 택하거나 인생의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고민으로 장기 여행을 계획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작정 여행안내서와 관광지도만을 들고 떠난다면 유럽은 나를 여행자가 아닌 관광객으로 머물게 하는 곳이다.
저자는 30대 초반에 세계의 공연을 보겠다는 일념으로 혼자 배낭을 쌌다. 그런 그녀에게 세계일주와 유럽 여행은 모험이었고, 낭만이었고, 때로는 일탈이었다. 또한 소중한 일이었고 축제였다.

‘돌아올 준비’가 되었다면 떠나라!

저자 유경숙은〈난타〉의 문화 마케팅으로 공연계에 발을 디딘, 자칭 직업 만족도 최고의 문화 마케터였다. 경력 9년차였던 어느 날, 한국 공연 시장의 한계를 느끼고 세계 공연 시장에 눈을 돌린 후 ‘1년간의 공연 따라 세계일주’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2008년, 모아둔 결혼자금을 들고 6대주 42개국의 세계 공연 일주를 한다. 그런데 공연을 알면 알수록 세계의 문화 트렌드와 축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또다시 배낭을 쌌다. 이번엔 ‘축제와 함께하는 유럽일주’다.
처음은 세계의 공연과 축제를 보겠다고 떠난 여행이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와 세계축제연구소를 만들고 축제 기획자로 활동한다. 그리고 다시 1년 간 유럽 일주를 하고 돌아온다. 축제에 대한 정보와 현황은 이미 전작《유럽 축제 사전(멘토르 펴냄)》에서 정리했다.
저자가 처음 세계 공연 일주를 계획한 것은 2006년, 처음 떠난 때는 2008년, 그리고 2009년에서 2010년에 걸친 유럽 일주까지 총 4년 6개월 간 74개국 380여 개의 다양한 축제를 직접 관람하고 취재했다.
저자의 여행은 철저히 준비된 것이었다. 무작정 길을 떠난 여행자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할 일과 얻어올 것을 미리 정하고 떠난 여행이었다. 그래서 그 목적에 충실했고, 목적에 충실했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것이 더 많았고 느낄 수 있는 것이 풍부했던 여행이었다. 돈 많고 시간 많아서 단순히 즐기러 간 관광과는 질적인 차이가 있었다.
저자는 강조한다. “정말 떠나고 싶다면 과연 ‘돌아올 준비’가 되었는지”를 먼저 확인하라고. 신나게 세계일주를 하고 돌아왔는데 먹고살 길이 막막한 상황이 되면 정말 곤란하지 않겠느냐고. 여행을 가는 것은 쉽지만 돌아오기가 어렵다고!
저자만의 ‘여행 전략을 세우는 법’를 공개한 것도 이 때문이다.

서른, 여자의 유럽은 축제다!

이 책에는 축제 기획자 유경숙이 공연과 축제를 따라 온 유럽을 종횡무진 다니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느낀 유럽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축제 기획자니까 축제만 따라 다녔다?’ 아니다. 이 책은 축제를 보러 떠난 여행의 뒷이야기를 담고 있다. 무대 앞보다 무대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한 관객의 마음으로 쓴 책이다. 그래서 유럽 여행자들의 필수 코스인 미술관이나 역사 유적, 사람들이 가득 모이는 광장의 이야기는 없다. 단 유럽 축제의 다양한 모습은 이 책 곳곳에서 사진으로 즐길 수 있다.
여자 혼자 떠났기에 볼 수 있었던 풍경과 마음을 열고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낯선 곳에서 좌충우돌하면서 느낀 외로움, 웃음과 감동을 고스란히 사진과 글 속에 담았다. 유럽의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소박하고 작은 마을들, 각지에서 만난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꾸밈없이 보여준다.
유레일패스에서 벗어나 완행열차 이등칸에서 만난 사람들, 새벽 기찻길의 소매치기 덕택에 느낀 진정한 자유, 사기꾼처럼 대했던 이스탄불의 멋진 의사, 낯선 역에서 울고 있을 때 천사가 되어 나타난 인연, 토요일을 사라지게 하는 유럽의 금요일 밤 클럽 순례기, 젊고 잘 생긴 와인 메이커와의 포도밭 산책, 프랑스와 포르투갈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등의 이야기를 재치 넘치는 글 솜씨로 생동감 있게 담았다.
여행은 사람의 감수성을 깨어나게 한다. 이 책은 감수성과 열정이 넘치는 30대 여자가 혼자 유럽을 여행하면서 느낀 모든 것이 살아 있다. 유럽의 문화와 사람, 그리고 유럽의 멋진 남자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말한다. 긴 유럽 여행이 자신에게 준 진정한 선물은 ‘인생’이라는 시간의 진정한 주인이 되게 한 것이라고. 우리 삶의 희로애락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축제’처럼 인생의 기쁨과 노여움, 슬픔, 즐거움, 어떤 역경이 찾아와도 기꺼이 맞짱 뜰 용기와 배짱을 준 것이라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인생 자체는 꼭 축제와 같다고.

<책속으로 추가>
그러나 설마 유럽 남자가 마냥 멋있기만 할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사는 곳이 다를 뿐 사람 사는 모양새는 비슷비슷해, 겉보기에 멋진 이곳 남자들도 뜯어보면 단점이 많다. 특히 달콤할 것만 같은 유럽 남자들이 연인과 헤어질 때는 속전속결로 찬바람이 얼마나 쌩~쌩 부는지 ‘냉혈인간, 진정 사랑은 했던 거야?’ 하는 의심이 들지 않을 수 없을 정도다.

백발인 그녀의 사랑은 아베이로를 떠난 이후로도 오랫동안 내 심금을 울렸다. 지금도 그녀의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듯해 마음까지 아파온다. 내가 겪고 보아왔던 그 어떤 사랑 이야기보다 아름답고 숭고하여 내 삶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리란 확신이 든다. 마리아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나는 그녀의 사랑이 부럽고 또 두려웠다. 마리아를 통해 좋은 반려자를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도 조금은 느낄 수 있었고 그런 삶을 함께 일궈가기 위한 노력도 인생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파두는 포르투갈어로 ‘운명, 숙명’이라는 뜻으로 전통 민요를 일컫는다. 포르투갈 사람들에게 있어 ‘파두’는 그들이 겪어온 역사의 한을 담은 ‘슬픈 노래’다. 박자도 보통 2박자, 4박자로 쉽고 단순하며 언뜻 보면 트로트처럼 들리기도 할 정도로 독특한 목 떨림이 매력이다. 최근 들어 소중한 전통 민요인 파두가 잊히는 것을 막기 위해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좀 더 가볍고 경쾌한 파두, 사랑을 노래한 파두 등 다양하게 변화된 퓨전 파두가 등장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포르투갈 전역에서 사랑받는 ‘파두’는 구슬프고 애절하다.

“여행은 몸값을 올리는 즐겁고 효과적인 방법”
이것이 여행에 대한 나의 철학이자 전략이다. 여행만 하지 말고 활용하기. 직장에서 받는 온갖 스트레스와 무력감, 처절하도록 경쟁해야 하고 각박한 사회 분위기에서 도망치듯 뛰쳐나와 무작정 쉬기만 하는 것이 ‘여행’이 아니란 말이다. 특히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테마 여행, 즉 취미를 주제로 하는 여행과는 분명히 차원이 다르다. 내가 제안하는 여행은 ‘조금 긴 출장’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협찬을 끌어내는 핵심 키워드가 궁금한가? 그렇다면 지금부터 기업체의 협찬 담당자들이 솔깃해할 만한 나만의 ‘줄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길 바란다. 나만이 줄 수 있는 차별적인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 내가 가진 무기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이 세상 모든 거래의 승패가 좌우된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 하늘, 별,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마라! 지금 그들을 보러 가라!”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책의 마지막 구절까지 함께 달려온 사람이라면 부디 지금부터라도 자신이 원하는 그런 삶을 꼭 살아가길 바란다. 꿈에 그리던 여행을 갈지 말지, 자신이 바라던 뭔가를 할지 말지, 몇 년째 고민만 하고 있다면 부디 부딪혀보길 바란다. 어쨌든 후회는 끝까지 망설인 자의 몫이다. _에필로그


저자 프로필

유경숙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5년 12월 20일
  • 학력 2007년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학 석사
  • 경력 세계축제연구소 소장 겸 공연 기획자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링크 공식 사이트트위터블로그

2015.01.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유경숙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공연기획자 및 세계축제연구소 소장. 여수세계박람회의 총감독단 상시자문위원, 중앙일보 뮤지컬어워즈 심사위원(후보선정 위원단),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자문(국립아시아문화전당), 헤럴드경제신문 축제 컨설턴트(‘1마을 1축제’), 용인시 관광진흥위원.

대학시절 떠난 유럽 배낭여행, 영국 에딘버러에서 우연히 접한 한국의 난타공연에 마음을 사로잡혔다. 당시의 꿈은 한국의 광고귀신이 되는 것! 하지만 머나먼 타국에서 불타오른 공연사랑은 문화계에 첫 발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난타 제작사 PMC프로덕션 마케팅팀 홍보팀장으로 일하며, 최초로 '공연도 상품이다'라는 콘셉트로 문화상품 마케팅을 시도했고, 댄스 퍼포먼스 'UFO', 뮤지컬 '어린이난타', 강남 제2난타 전용 극장 런칭 기획 등 작업을 해왔다. 2004년 일본 문화시장 리서치를 위해 1년간 연수를 다녀온 바 있으며 이 후, 문화포털 티켓링크 마케팅연구소 팀장으로 일하며, 브로드웨이의 TKTS에 해당되는 당일티켓 판매서비스(깜짝티켓)를 한국 최초로 도입하였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외를 오가며 ‘공연 따라 세계일주(1년)’, ‘축제 따라 유럽일주(1년)’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남미와 아프리카 등 각 대륙별 문화 콘텐츠와 축제시장에 대한 연구를 계속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초 유럽일주를 마치고 돌아온 뒤로 현재까지, 국내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도시브랜드 마케팅에 빠질 수 없는 문화 콘텐츠와 축제 관련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예전보다 공연을 한 편이라도 더 보려 노력하고, 특히 한국 관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뮤지컬은 100% 다 보고 있다. 또한 각 지방 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크고 작은 축제들의 자문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요즘엔 지방의 숨은 축제들을 찾아다니며 미처 알지 못했던 한국 축제의 진수를 맛보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카니발 로드』,『혼자 떠나는 유럽』,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전 2권)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여행은 내 인생의 축제다!

TRAVEL 떠나는 자만이 만나는 길 위의 축제
유레일패스에서 한 걸음만 더 나가라
자유를 가져다준 키예프의 소매치기 씨
의사로 돌변한 이스탄불의 사기꾼
젖소 세 마리에 나를 팔겠다고?
날 위해 베이비시터가 된 오스트리아 목수
스위스 시골 기차역에서 통곡한 사연
* 유럽에선 철도원조차 히피?(존재 자체가 공연이네!)
* 밥그릇 엎던 스위스 친구, 라고

유럽에서 만난 다양한 축제
스위스 취리히 - 프리스타일
프랑스 샬롱 쟝 샴파뉴 - 퓨리에 축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 - 국제거리극축제
이탈리아 토레델라고 - 푸치니 오페라 페스티벌

CULTURE 유럽에서만 일어나는 대략난감 사건
엣지 넘치는 유럽의 금요일 밤
유럽에서만 일어나는 대략난감 사건
이상과 현실의 교차점, 국경
왜 여자들만 회사 때려치고 여행 나올까
21세기에 피난 오라는 황당 메일
* 여행자의 시간

THE MAN 쉿~ 유럽의 남자 이야기
유럽 남자와 사랑에 빠지다
유럽 남자들은 동양 여자를 좋아한다?
등허리에 얹어진 남자의 손은 매너, 즐겨라!
* 한국 남자를 매너남으로 만드는 여자들의 전략

유럽에서 만난 황당 공연
관객에게 개밥 주는 공연
취재 온 사진기자를 경찰에 넘기는 배우
달리는 전철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은 누구?
초원의 에스키모, 북극으로 이사가나?

LIVING 유럽에서 살아보기
‘OohLaLa’ 한 달만 파리지앤느로 살아보자
청국장 냄새보다 더 지독한 프랑스 치즈의 구린맛
카페에서 옆사람의 담배연기 훔쳐 마시기
나도 모르게 귀를 쫑긋 세우게 된 파리의 작은 아파트
프랑스 친구를 사귀는 요령?
파리 지하철역에서 마음으로 듣는 소나타
참새와 나눠 먹은 사과파이의 향기
* 모를레에서 전용 기사가 되어준 경찰관

이베리아의 보석, 포르투갈에 빠지다
대서양과 맞닿아 있는 항구도시, 포르토
길 잃은 새끼고양이를 거두어준 마리아 할머니
대서양이 내려다보이는 포르투갈 최남단, 파로
포르투갈의 한恨, 파두
핸섬 와인 메이커와 함께 걷는 ‘구름 속의 산책’
* 한술 더 뜨는 포르투갈의 요란한 신입생 신고식

INFORMATION 전략이 남다르면 여행은 특별해진다
여행은 몸값을 올리는 효과적인 방법
여행 협찬, 스폰, 국고 지원 받는 법
신문, 잡지에 기사 기고하는 요령
출국 타이밍은 바로 이때다
* 밥 한 끼에 담긴 감동

에필로그 _ 동유럽에서 가져온 미래의 예언

TALK+
유럽 소매치기로부터 물건을 보호하는 나만의 노하우
여행 중 아프지 않기 위한 노하우 아플 때 빨리 낫는 노하우
유럽의 클럽에서 주의할 점
이런 사람 해외 장기여행 반대합니다
유럽에서 내가 했던 실수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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