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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재테크/금융/부동산

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처음이지만 내 집 잘 고르고 싶은 당신을 위한 부동산 맞춤 가이드

구매종이책 정가13,500
전자책 정가9,500(30%)
판매가9,500

책 소개

<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첫 내 집 마련, 어디를 어떻게 사야 ‘잘 사는’ 걸까?
대출부터 직주근접까지… 내게 꼭 맞는 아파트를 골라라

내 집 마련, 누구나 꿈꾸지만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막연하게만 생각한다. 그러다 집을 구해야 될 때가 오면 지역, 대출금 등 신경 안 쓰고 급하게 산다. 이 경우 대다수가 후회한다. 집은 우선적으로 직주근접인 곳을 골라야 후회할 가능성이 적다. 근처에 ‘소확상(소소하지만 확실한 상권)’, 공원 등이 있으면 금상첨화다. 그런 곳은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수도권 지도를 열어보면 앞의 조건을 갖고 있으면서 가격도 적당한 지역이 많다. 이 책은 내 상황에 딱 맞는 아파트를 고르기 위한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나는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는지 알아본다. 연봉 2,500만 원의 직장인은 대출 얼마를 해야 적당할지, 은행에서 빌려주는 대로 돈을 다 빌려도 되는지 등 현실적 조언을 해준다. 대출이 불안할 2030을 위해서, 대출 위험성을 제거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둘째, 최적의 아파트 선정법을 소개한다. 내 직장이 강남이어도 수십억 원이 넘는 강남 아파트를 당장 사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이 나에게 유리할까? 어디를 사야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할까? 직장이 여의도권이라면? 판교 테크노밸리 근처라면? 직주근접에 유리하면서도 가격이 적당한 수도권 지역을 알아본다. 이에 더해 젊은 세대가 좋아할만한 소확상, 공원, 유치원 등이 함께 있는 아파트를 짚어준다.

셋째, 따라만 하면 집값이 깎이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집값 깎는 방법에는 먼저, 급매가 있다. 이는 보통 매도자 상황에 맞춰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매수자가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다. 여기서 급매 만드는 3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또한 세입자, 공인중개사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값이 움직인다. 그들에게 어떤 식으로 해야 집값을 팍팍 깎을 수 있을까? 상황 시뮬레이션으로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넷째, 더 나은 내 집을 위한 임장 스킬을 공개한다. 임장에는 데이트 투어, 온종일 투어, 밤길 투어, 마무리 투어 등 4단계가 있다. 각 단계에서 봐야할 항목과 임장 정리법을 정리해놓았다. 집 내부를 둘러볼 때 무엇부터 봐야할까? 형광등 개수? 벽에 칠해진 크레파스 낙서? 아니다. 우선순위로 봐야 하는 것은 바로 ‘수리비용 드는 곳’이다. 장판, 개수대, 보일러 등 콕 찍어 봐야하는 부분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알짜배기 지역을 추천한다.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유망한 지역과 이로 인해 혜택 받는 지역을 파헤쳐본다. 더불어 개발 예정에 있는 서울 중소형택지 32곳 중 유망한 5곳을 살펴본다. 이외에도 등기부등본 등 서류 보는 법, 유용한 어플, 정확한 시세 확인법, 로얄동 찾는 방법 등 내 집 마련을 위한 각종 디테일을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으로 내게 딱 맞는 조건을 가지면서도, 집값 떨어지지 않을 아파트를 골라보자.


출판사 서평

홀로서는 20대, 30대 예비부부, 전세는 지겨운 40대 초반…
내 집 마련 앞 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찾다

34세 회사원 A씨는 결혼을 앞두고 고민에 빠졌다. 지금처럼 빚 없이 월세를 살까? 전세자금대출로 아파트에 들어갈까? 주택담보대출 받아 집을 살까? 아파트값 계속 올라서 이제 못 사는 것 아닐까? 막상 집을 사려고 하니까 뭐부터 알아봐야 할지 전혀 모르겠다. 내 집은 어떻게 해야 잘 사는 걸까?
이는 A씨뿐만 아니라 대부분 무주택자가 갖고 있는 고민일 것이다. 한 번도 사보지 않았기에, 어디를 어떻게 사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막상 알아보려고 해도 ‘지금 너무 비싸서 사면 안 된다’ ‘○○지역을 사야 한다’ 등 많은 뉴스로 혼란스럽다. 그렇다고 아무 곳이나 되는대로 매수하기에는 대출금도 신경 쓰이고 집값 떨어지는 게 무섭다.

이 책은 첫 내 집 마련을 앞두었지만, 고민에 빠진 ‘부알못’을 위해 쓰였다. 대출 방법부터 아파트 임장까지 내 집 마련을 위한 각종 스킬이 들어있다. 더불어 경쟁력 있는 수도권 아파트 고르는 법, 알짜배기 분양지역 분석도 담았다. 표와 그래프가 가득한 다른 책과 달리 쉽고 간단히,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았다. 이 한 권으로 내 집 마련 전 고민을 확 털어버리자.

잘 따라만 하면, 내 집이 생겨버린다!

이 책은 하나의 시나리오를 담고 있다. 전세·매수 결정 순간부터 내게 맞는 조건의 집 찾기까지 과정이다. 중간 중간 등장하는 사례에서는 우리나라 평균 월급을 받고 있는 인물로 설정했다. 평균치이기에 사실 모든 개인에게 해당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해당 인물의 대출 과정, 집을 보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전반적인 매수 단계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얼어붙은 상황이다. 하지만 정부정책이나 매도자 심리를 봤을 때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다. 20대 후반~40대 초반까지 내 아파트를 갖기 좋은 때라는 것이다. 이 책이 첫 집 때문에 밤낮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 소개

카스파파
10년차 직장인이다. 20대 후반 서울 상경 후, 원하는 대기업에 입사했음에도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월급 이외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렇게 직장을 다니며 수백 권의 책, 경제신문, 재테크 강연을 쫓아다녔다. 부동산 공부를 위해서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을 누비고 다녔다. ‘수억 원이 넘는 거래에서 사소한 실수도 인생에 치명타가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공부와 지역 분석에 끈질기게 매달렸다.
첫 책 《소심한 김 대리는 어떻게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을까?》는 절대 잃지 않는 부동산 투자 이야기였다. 이번 책 《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는 첫 내 집 갖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가성비 좋은 지역을 골라주고, 거래 시 수백, 수천만 원 아낄 수 있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특히 부동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부알못’ 20대 후반~40대 초반까지를 위해 쉽고 간단히,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아냈다. 오늘도 월세, 전세, 매매의 피할 수 없는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목차

파트 1 내 집 없는 당신에게
01 ‘전세? 매수?’ 오늘의 결정이 10년 후를 바꾼다
02 집값은 왜 오를까?
03 내 월급 빼고 다 오른다?
04 무주택자, 지금이 집을 살 기회다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집값 하락하는 세상은 유토피아일까?

파트 2 난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을까?
01 내집마련을 위한 베스트 방법
02 내 연봉으로 얼마의 집을 사는 게 적당할까?
03 대출 위험성 제거하는 3가지 방법
04 은행 똑똑하게 활용하기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종잣돈 불리기, 사소한 것부터 하자

파트 3 나에게 딱 맞는 집 구하기
01 내집마련, 편견부터 버려라
02 나에게 적합한 지역 선별하기
03 아파트 똑똑하게 선정하기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생애주기에 따른 평형대 알아보기

파트 4 따라하면 집값이 깎인다
01 급매 잡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02 디테일이 중요하다
03 한 번의 실수로 수천만 원 잃을 수도 있다?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부동산 복비 문제

파트 5 내집마련 체크 포인트
01 내가 알고 있는 시세는 정확한 게 아니다?
02 믿어도 다시 한 번 체크하자
03 더 나은 내집마련을 위한 임장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내집마련 어플 알아보기

파트 6 알짜배기를 노려라
01 3기 신도시 본격 분석
02 3기 신도시로 인한 수혜지역은?
03 로또 분양자리
난생처음 부동산 노트: 전세로 시작한다면 역전세, 깡통전세에 대비하자

부록 부동산 궁금증 풀기
01 왜 빌라는 사면 안 될까요?
02 왜 판상형과 타워형에 따라 수천만 원 차이가 날까요?
03 32평이 이렇게 작나요?
04 빌라 32평과 아파트 24평 면적이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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