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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제로 플러스> 도전과 열정으로 놀라운 성공신화를 쓴 중견기업인들!
『제로 플러스』는 현대자동차 품질평가팀에서 9년째 부품 협력사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 시대 ‘히든챔피언’들의 도전과 성공 실화를 담은 책이다. 특히 저자가 만났던 여러 기업인들 가운데 끈기와 치열함, 신뢰와 오너십, 상생과 나눔 등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기업을 성장시킨 9명의 중견기업인들의 경영 노하우와 인생관을 들려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물들은 대한민국의 척박한 환경에서 기업을 일으킨 한국형 리더로 연 매출 1000억에서 1조원을 달성하였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 기업체를 건설하는 등 중소기업 성공신화를 써내려갔다. 이들에게는 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지금의 경제적 풍요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점이다. 나아가 단순히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의 발전과 국위선양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었다.


출판사 서평

출판사 서평
“이 시대, 진정한 히든챔피언을 만나다”
맨손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9인의 중견기업 CEO들!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인생수업

많은 사람들이 대기업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 땅의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이다. 한국의 기업 가운데 대기업의 비율은 단 1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 99퍼센트가 중소기업이다. 대기업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이들과 협력하는 수많은 중소기업의 노고가 감춰져 있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 못지않은 매출과 해외 진출 등 뛰어난 성과를 자랑하며 중... 더보기
“이 시대, 진정한 히든챔피언을 만나다”
맨손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9인의 중견기업 CEO들!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인생수업

많은 사람들이 대기업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 땅의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이다. 한국의 기업 가운데 대기업의 비율은 단 1퍼센트에 불과하고, 나머지 99퍼센트가 중소기업이다. 대기업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는 이들과 협력하는 수많은 중소기업의 노고가 감춰져 있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 못지않은 매출과 해외 진출 등 뛰어난 성과를 자랑하며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무에서 시작하여 자신의 인생 모두가 현장에 살아있고, 땀과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창업주들의 놀라운 성공 스토리가 숨어 있다.
현대자동차 품질평가팀에서 9년째 부품 협력사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업무를 담당해온 박상복 과장은 지금까지 1,000명 이상의 중소기업 창업주와 전문경영인을 만나며 그들의 열정과 노력,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이들 중견기업인들의 인생과 기업 경영이야기를 담은 책《제로 플러스 : 배짱 두둑한 리더가 성공한다》를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한 우리 시대 ‘히든챔피언’들의 도전과 성공 실화를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만났던 여러 기업인들 가운데 끈기와 치열함, 신뢰와 오너십, 상생과 나눔 등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기업을 성장시킨 9명의 중견기업인들의 경영 노하우와 인생관을 들려준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척박한 환경에서 나고 자라 기업을 일으킨 한국형 리더로 연 매출 1000억에서 1조원을 달성하였고, 국내를 넘어 해외에 기업체를 건설하는 등 중소기업 성공신화를 써내려간 입지전적인 인물들이다. 이들에게는 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비록 자신은 맨몸으로 온갖 고생을 겪으며 성공했지만 지금의 경제적 풍요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사회에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점이다. 나아가 단순히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조국의 발전과 국위선양을 위해 일한다는 자부심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는 점이 남다르다.
지금까지 대기업의 화려한 조명에 가려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던 알짜배기 중소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잘 보여주는 이 책은 대기업의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스펙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폭넓은 시각을 제시한다. 특히 이들 중견기업인들은 삼성, 현대, LG 같은 국내 대기업의 창업주나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같은 유명 해외기업의 CEO들 못지않은 창의적 경영방식과 놀라운 리더십, 끈기와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히든챔피언으로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 세대에 훌륭한 롤모델이 된다. 내세울 만한 스펙이나 비빌 언덕 없이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성공을 이룬 이들 기업인들의 도전정신과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힘차게 달려온 감동 스토리는 오늘날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중소기업에 대해 막연하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중소기업을 다시 보는 계기를 만들어줄 것이며,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도전해보겠다는 의지를 심어줄 것이다.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기업을 일군 9인의 기업가들의 이야기는 삼국지보다 더 흥미진진한 감동 스토리다. 이것이 이 책의 가장 소중한 가치이며, 내가 추천하는 이유이다.
-《추천사》 중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 시대 진정한 ‘히든챔피언’
그들이 말하는 진정한 성공의 법칙은 무엇인가!

저자가 만난 성공한 CEO들은 대부분 평탄하게 성공가도를 달린 경우가 드물다.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어 돈을 벌고 싶었고, 죽을 각오로 덤벼 오직 끈기와 열정으로 버텼다. 중소기업이 살아남기에는 힘든 사업 환경 속에서 벼랑 끝에 몰려 삶을 포기할까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하는 격으로 직접 뛰고 달리며 두 손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사람들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9명의 중견기업인들 역시 힘든 과정을 거치며 지금의 성공을 거두었다. 화장실이 깨끗하면 회사가 바로 선다는 ‘화장실 경영학’과 자발적인 리더십으로 기업을 일군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을 비롯해 모든 직원에게 스포츠카를 사줄 수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아진산업(주) 서중호 사장, 고아, 전과자, 고등학교 중퇴라는 보잘 것 없는 스펙뿐이었지만 오기와 성실을 무기로 새로운 경영 신화를 만든 (주)월드솔루션 강성진 사장, 야전침대에서 신발을 신은 채 잠자며 일등 부품사로 성장한 (주)호원 양진석 사장, 움직이는 자가 반드시 이긴다는 정신으로 회사를 최고의 자동차 내장재 전문기업으로 이끈 신기인터모빌(주) 고 김인찬 회장, 직접 발로 뛰며 현장에서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실전형 현장경영을 보여주는 대풍공업주식회사 최광오 사장,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와 현장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만든 위너콤주식회사 정순백 사장, 승승장구하던 대기업에서 뛰쳐나와 부지런함을 무기로 건실한 중소기업을 일군 행복 경영 추구자 동진이공(주) 김은호 회장,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반드시 기회가 찾아온다는 진정한 사업예찬론자 (주)명진테크 진성현 사장에 이르기까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성공의 핵심원칙을 배울 수 있다.

그에게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루었는지,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그의 대답은 간단하다.
“네 자신에게 절실하게 물어봐라. 그 절실함의 크기가 곧 자신의 꿈의 크기이고, 물어본 시간이 성공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남에게 좋아 보이는 일을 선택하기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기 위해 자신에게 절실하고도 절박한 물음을 해본 적이 있는가?”
-《절실한 물음의 크기로 회사를 만들다》 중에서

치열하게, 절실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이들의 경쟁력, 성공을 이끄는 리더십!

한 기업을 세우고 성공적으로 경영하며 성공을 거둔 CEO들을 보면 각자 자신만의 경쟁력과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들 사이에 공통된 특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긍정적인 마인드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항상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운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고 내일을 준비한다. 둘째, 스펙보다 경험을 중시한다. 학력이나 배경, 집안 같은 잣대보다 직접 부딪치며 습득한 실전적 지혜를 바탕으로 모든 일에 임한다. 셋째, 일에 대한 집중과 몰입도가 높다. 여러 가지 일을 하더라도 매순간 지금 하는 일에 가장 집중한다. 넷째, 초심을 잃지 않는다. 성공을 이룬 뒤에라도 여전히 성실하고 검소한 삶을 유지한다. 다섯째, 소명의식이 있다. 이들은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에게 돌려주고 나아가 국가 발전을 위해 일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한다.
저자는 이 다섯 가지 원칙이야말로 성공의 필수조건이라고 말한다. 모든 일에 절실함을 갖고 치열하게, 하지만 당당하게 일하는 리더십으로 성공한 기업인들의 일화는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에 힘들어하는 이들, 특히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거나 갓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춘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무리 똑똑하고 영어를 잘하고 예의가 바르더라도 치열함 없이는 뭔가를 이룰 수 없다. 치열해지려면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있어야 한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느끼는 젊은이가 있다면 그는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부터 자신에게 물어 답을 찾아야 한다. 그게 생겨야 ‘치열함’과 ‘도전의식’이 싹트기 때문이다.
-《울어야 젖을 준다, 그게 이치다》 중에서

청춘에게 전하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
도전하는 사람 앞에 길이 있다!

아무리 큰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직접 모든 일을 처리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역할은 무척 중요하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무려 6천 여 개의 부품사들이 함께 일한다. 각 중소기업의 CEO들은 물론 그 구성원들까지 생각하면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협력하여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부품사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진출하여 한 해 수출액이 30조에 달한다. 이들이야말로 한국경제의 숨은 영웅들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9인의 중견기업 CEO들은 모두 입을 모아 중소기업을 예찬한다. 진짜로 성공하고 싶다면 대기업에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까지 있다. 큰 조직의 한계를 잘 알기 때문이다. 대기업은 높은 연봉과 복지를 자랑하지만, 그만큼 냉정하고 개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하지만 중소기업은 인재의 소중함을 알기에 직원과 회사가 함께 커나간다. 대기업의 직원은 자기가 맡은 분야의 일만 하지만, 중소기업에서는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저자는 성공한 중견기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기업에만 올인 하는 젊은이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음을 보여준다. 오히려 중소기업을 거치며 더 큰 성공을 거둘 수도 있다. 더욱이 지금까지 펼쳐온 대기업 위주의 경제 정책이 점차 한계를 맞고 있는 요즘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높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는 지금, 중소기업에 새로운 가능성이 있다. 이 책은 스펙 쌓기에 열중하느라 자칫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심어줄 것이다.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10년이 지나도 못한다. 미루고 핑계를 대다 보면 행동하지 않게 된다. 그러니 무모하다 싶어도 일단 행동하라. 실패하면 실패하는 대로 배우고, 성공하면 성공하는 습관을 만들면 된다.”
-《야생마처럼 길을 개척해라》 중에서



저자 소개

저자 : 박상복 저자 박상복은 현대자동차 품질평가팀 과장으로 지내면서 9년째 부품협력사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업무를 해오고 있다. 그 과정에서 1,000명 이상의 창업주와 전문경영인을 만나 그들의 열정과 노력, 기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국내 유명 대기업의 창업주들이나 스티브 잡스 같은 해외 기업가들 못지않은 창의적 경영과 놀라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성공신화를 써내려간 중견기업 CEO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 맨손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수많은 중소기업 창업자들의 경험담과 도전정신을 통해 유례없는 어려움에 직면한 한국경제의 돌파구를 찾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현재 성균관대 MBA 과정에서 수학 중이다.

목차

추천사 중소기업인들의 힘이 되다
들어가는 글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Part 1 모든 것은 화장실에서 시작됐다 : 세원그룹 김문기 회장

기업가가 애국자인 시대
화장실이 깨끗하면 회사가 바로 선다
아무리 좋은 것도 시키면 싫어진다
인간의 온기가 느껴지는 회사
모두가 원하는 일에 뛰어들지 마라
사람은 인상이 중요하다
타고난 성격도 바꿀 수 있다
임원은 외부에서 모셔오지 않는다
김문기 회장의 경쟁력 마음을 얻으면 다 얻는다

Part 2 사람 냄새 나는 돈키호테 : 아진산업(주) 서중호 사장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괴짜 경영인
땀의 가치를 알면 스스로 절제한다
자기 밥값은 해야 한다
나눔 경영은 기쁨이 두 배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베풀라
사업을 부흥하여 세상에 보답한다
기업인은 민간외교관이다
그를 부자로 만드는 게 내 꿈이다
서중호 사장의 경쟁력 인재 양성이 미래다

Part 3 벼랑 끝에서 성공을 꿈꾸다 : (주)월드솔루션 강성진 사장

아직도 꿈꾸는 사람
감옥에서 실낱같은 희망을 만나다
인생지사 새옹지마, 사업을 시작하다
배고프고 서러워서 성공하다
사업을 확장하다, 나라를 위해!
직원은 동업자다
코끼리를 탄 직원, 골프 치는 팀장
한국을 알리는 외교관, 자립을 돕는 도우미
늘 꿈 때문에 배고프다
그가 흘린 3번의 눈물
강성진 사장의 경쟁력 최후의 보루는 신뢰다

Part 4 판이 불리하면 뒤집어 성공하라 : (주)호원 양진석 사장

I HAVE A DREAM
작은 기업에서 큰 꿈을 꾸다
꿈의 땅 광주에서 꿈을 펼치다
적극적인 열정과 합리적인 생각
끈기와 치열함으로 의식을 혁신하다
많이 일할수록 더 많은 행운이 찾아온다
월급이 제일 많은 회사를 만든다
양진석 사장의 경쟁력 인사만 잘해도 성공한다

Part 5 움직이는 자가 반드시 이긴다 : 신기인터모빌(주) 고 김인찬 회장

떠난 지 1년, 그리고
야생마처럼 길을 개척해라
그의 사전에 실패란 없다
절실한 물음의 크기로 회사를 만들다
신기인터모빌의 DNA, 동자필승
2만 원짜리 신발만 고집하다
김인찬 회장의 경쟁력 통하지 않으면 썩는다

Part 6 절실한 마음이 미래를 연다 : 대풍공업주식회사 최광오 사장

이름 석 자를 남기고 싶다
작은 성공을 쌓아가다
내 인생의 사진 한 장
직원의 마음을 듣다
결혼식보다 납품이 먼저
가족의 헌신으로 오늘을 열다
회사에 필요한 사람의 조건
최광오 사장의 경쟁력 현장경영이 답이다

Part 7 바른생활 경영자 사랑을 실천하다 : 위너콤주식회사 정순백 사장

늘 한결같은 사람
즐겁게 일하며 돈도 벌고
실패를 딛고 더 큰 기회를 얻다
독특한 사랑의 시스템
인풋 없는 아웃풋은 없다
사람도, 기업도 미래가치에 있다
솔선수범하면 다 따라온다
정보의 장막, 스크린을 없애다
사랑이 가득한 아름다운 회사
정순백 사장의 경쟁력 긍정의 에너지로 이긴다

Part 8 치열하게 살아야 하고 싶은 것이 있다 : 동진이공(주) 김은호 회장

부지런함이 최고의 무기
청춘은 원래 버겁다
최연소 부장이 되다
전략적 취미생활을 즐겨라
나는 소중하다, 기죽지 말고 당당하라
울어야 젖을 준다, 그게 이치다
가는 거 먹고, 가는 똥 싸는 사람이 아니다
노사문제의 장벽을 넘어라
자신의 매력을 죽이지 마라
작게 시작하여 크게 열매 맺어라
천년의 수도를 세계로
김은호 회장의 경쟁력 끊임없이 움직여야 산다

Part 9 세 번의 기회 놓치지 마라 : (주)명진테크 진성현 사장

절실하게, 그리고 까칠하게
세 번의 기회를 만나다
평생 밥 굶기 싫어 기술을 익히다
내가 잘해야 인문계 출신도 길이 열린다
좋은 인재를 얻는 법
사업예찬론자의 변
초심을 잃지 않아야 한다
진성현 사장의 경쟁력 오너십으로 조직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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