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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정말...ㅠ
뭔가 상황도 납득하기 어려운데 거기에 엔딩은 더더욱......
어래의 글에 공감합니다. 이 갑작스러운 반전은 동의하기 힘듬
처음부터 끝까지 쉼없이 달렸어요. 나름 매리의 감정을 이해하고 안타까웠지만 마지막 엔딩은 저로선 이해 불가~ 좀더 오랜 시간이 흘러 매리가 선택? 감정정리? 라는걸 했다면 훨씬 자연스럽지 않았을까란 생각을해 봅니다. 그랬다면 두사람중 누구든 응원했겠지만 고작1년? 은 저같은 독자들에겐 힘든 엔딩이 아니었나 싶네요. 즐거웠고 안타까운 시간이었습니다^^
메리 미워 ㅠㅠ 작가님 너무 했어요 ㅠㅠㅠㅠㅠㅠ
엔딩보고 배신감들었다. 연재가 귀찮아 서둘러 종결시켰나 의심될정도. 분노..허탈..
진심으로 분노한다 위매리 이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