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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

2019.05.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구오
구오(俱悟), ‘함께 깨닫다’라는 이름 아래 2015년부터 함께 읽고, 쓰고, 생각을 나누는 독서토론 모임이다.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하면서 여성적 시각이 담긴 콘텐츠의 다양성이 부족하다고 절실히 느꼈고, 그 깨달음이 한국의 전래동화를 페미니즘 시각에서 다시 써보는 행동으로 이어졌다. 
《선녀는 참지 않았다》는 페미니즘과 사회이슈에 대해 구오가 읽고 공부한 결실이다. 대중들에게 친숙하면서도 기존의 서사에서 문제적 지점이 드러나는 전래동화 10편을 선정했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 다시 썼다. 대부분의 전래동화에서 여성은 남성을 돕는 부수적 역할로만 그려지거나, 남성의 영웅적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소모적으로 사용되었다. 구오가 다시 쓴 이야기에서는 주변 인물로만 묘사되던 여성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고정된 성역할과 편견에서 벗어나 있도록 원전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입체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선녀는 참지 않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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