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오른 곱등이

2019.06.13. 업데이트

가볍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가 어느새 출간까지 이르러 지인들에게 일일이 필명을 납득시켜야하는 상황.

무척 부족한 제가 장편의 글을 매듭지었다는 사실이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작교는 싫습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