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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야마 다케쿠니

  • 국적 일본
  • 출생 1979년
  • 데뷔 2002년 『클락성 살인사건』
  • 수상 2002년 제24회 메피스토 상

2019.06.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기타야마 다케쿠니
1979년 이와테 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수험 공부중에 읽었던 에도가와 란포의 『흡혈귀』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에 눈을 떴으며, 고등학교 시절 읽은 기타무라 가오루의 『스킵』과 대학 시절 읽은 아야쓰지 유키토의 『십각관의 살인』을 계기로 미스터리에 빠져들었다.
2002년 『클락성 살인 사건』으로 제24회 메피스토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신본격 미스터리의 차세대 주자로, 판타지, SF를 기반으로 한 세계관에 물리 트릭을 접목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본격 미스터리는 현실성과 논리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성립하지 않기에 기타야마의 작풍은 드물고도 특별하다. 모든 작품에 물리 트릭을 고집하여 ‘물리의 기타야마’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초창기에는 세기말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어두운 분위기에 인간성이 결여된 캐릭터가 주로 등장했으나 동화에 본격 미스터리를 융합하거나 일상 미스터리를 집필하는 등 다양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인어공주』는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프로 집필한 본격 미스터리이다. 『인어공주』의 비극에 독특한 구성으로 우리가 알던 동화를 본격 미스터리로 완벽하게 재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외의 작품으로 『기요틴 성 살인 사건』을 비롯한 ‘성 시리즈’, 『소년 검열관』, 『춤추는 조커』, 『우리가 별자리를 훔친 이유』 등이 있다.

<인어공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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