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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 국적 대한민국

2019.07.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내 집 마련을 위해 힘들게 맞벌이하셨던 엄마를 보며, 집에 집착하지 말고 집이 없어도 멋지게 살아야지 생각했다. 그러나 이른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고 나서야 왜 ‘내 집 마련’이 필요한지 그 현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부모님 세대가 늘 말씀하시던 ‘우리 결혼할 땐 안 먹고 안 입고 사글세 살면서 집 샀어’를 따라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고, 양가 부모님께서 우리 집을 마련해 주신다는 생각, 언젠가 부모님 집이 내 집이 되겠지라는 생각은 하지 않기로 단호하게 결심했기에 임대주택을 만날 수 있었다.

결혼 후 소원이 ‘4대 보험 해주는 파트타임’ 일자리였던 나는 지금까지 국민임대, 장기전세, 행복주택 등 다양한 임대주택을 거쳐, 새 아파트에서만 사는 아이러니한 인생을 살았다.

하지만, 자꾸 마음 한편에 애써 외면했던 진심이 마음을 두드렸다. “사실, 나도 우리 집 하나 갖고 싶어!” 이 책에 담긴 그 과정과 결과가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우리 집은 어디에’ 프로젝트를 시작할 용기를 전하게 되길 바래본다.

<우리집은 어디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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