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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보울러 Kate Bowler

  • 학력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
    듀크대학교
  • 경력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 조교수
  • 링크 공식 사이트

2019.07.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케이트 보울러 (Kate Bowler)
역사학자. 대책 없는 낙관주의자.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 조교수로 북미 기독교 역사를 가르친다.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듀크대학교를 졸업했다. 첫 번째 책 《축복: 미국 번영 신학의 역사》는 하나님이 건강, 부, 행복을 주신다고 믿는 ‘번영 신학’을 연구한 책이다. 캐나다와 미국의 메가처치 지도자와 평신도를 인터뷰해서 이 책을 썼고,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만 35세이던 2015년에 갑작스레 4기 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번영 신앙을 연구하는 전문가가 암 환자가 되어 느낀 괴리감에 대해 〈뉴욕타임스〉에 기고하여 화제가 되었다. 투병하면서 쓴 두 번째 책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 그리고 내가 사랑한 거짓말들》은 ‘모든 역경은 성품을 시험하는 과정’이라는 미국인들의 신념을 개인적이고 지적인 차원에서 이해하려고 분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최근에는 안식년을 받아 세 번째 책을 집필 중이다. 《목사의 아내: 복음주의권 여성 유명인들의 위태로운 힘(가제)》으로, 미국 복음주의권에서 유명한 여성 사역자들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추적한다.

현재 남편, 아들과 함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살고 있다.


역 : 이지혜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에서 근무했다. 그 후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에서 출판을 공부했으며 현재는 번역가와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어둠 속을 걷는 법》《확신의 죄》《혁명이 시작된 날》 등이 있다.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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