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사쿠라기 시노

  • 국적 일본
  • 출생 1965년
  • 경력 법원 타이피스트
  • 수상 제149회 나오키상
    2013년 제19회 시마세연애문학상
    2002년 제82회 올요미모노신인상

2019.07.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사쿠라기 시노
1965년 일본 홋카이도 구시로시市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 문예반에서 활동하며 홋카이도 출신 여류 작가 하라다 야스코의 『만가』를 접하고 문학에 눈을 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법원 타이피스트로 근무하다가 스물네 살에 결혼하면서 전업주부가 되었다. 남편의 전근을 따라 구시로, 아바시리, 루모이 등 홋카이도 각지를 전전하며, 오래전 하라다 야스코가 소속되었던 문예지 《홋카이 문학》의 동인으로 다시 소설을 공부한다. 북녘 혹한의 홋카이도는 사쿠라기 문학의 밑바탕이 되어 작품 대부분이 홋카이도, 특히 구시로시 주변을 무대로 하고 있다.
2002년 단편 「설충雪虫」으로 제82회 올요미모노신인상을 수상하고 2007년에 첫 소설집 『빙평선氷平線』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집필 활동에 들어갔다. 2013년 『러브리스』로 제19회 시마세연애문학상을 수상, 같은 해 신인상 수상 후 10여 년 만에 『호텔 로열』로 제149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첫 작품부터 성性에 대한 거침없는 묘사를 펼쳐 ‘신新관능파’라고 명명되었으나, 인간의 본능적인 행위로서의 비애를 묘사했을 뿐 그것이 핵심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다른 작품으로 『풍장風葬』(2008), 『유리 갈대』(2010), 『굽이치는 달』(2013) 등이 있다.

◆ 옮긴이: 양윤옥
일본 문학 전문번역가. 2005년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으로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사쿠라기 시노의 『호텔 로열』 『굽이치는 달』 『빙평선』,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그대 눈동자에 건배』 『라플라스의 마녀』 『마력의 태동』,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여자 없는 남자들』,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등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별이 총총>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