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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 윌링크 Jocko Willink

  • 학력 샌디에이고 대학교 영문학 학사
  • 경력 네이비씰 교육 총책임자

2019.08.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네이비씰 Navy SEAL
1962년 1월 1일 창설한 미국의 해군 특수전 부대. SEAL은 바다(Sea), 하늘(Air), 땅(Land)의 약자로 육해공 어떤 환경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한 부대를 의미한다. 현대전의 특성상 해군이 바다 외 지역에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게릴라전, 대테러전, 요인 경호, 주요 시설 파괴, 특수 정찰 등 특수전 전반에서 활약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의 특수 부대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18~24개월의 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미 해군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요원들이 참가하지만 훈련생 중 70~80퍼센트가 중도에 포기할 만큼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하다. 특히 24주간의 해군 특수전 초급 훈련(BUD/S, 수중 폭파 훈련)은 매일 6킬로미터 이상의 모래사장 달리기, 3킬로미터 바다 수영, 손과 발을 묶고 바다에서 살아남기, 200킬로그램짜리 고무보트 훈련 등 초고강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다.
훈련이 끝나면 네이비씰 대원이 되는데 네이비씰은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 수송 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1개의 팀에 약 8개의 소대(platoon)가 있는데 소대는 일반 부대와 달리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네이비씰은 베트남전, 그레나다 침공, 파나마 침공, 걸프전 등 미군이 치른 모든 거의 모든 전쟁에서 활약했고, 2001년 아프가니스탄, 2003년 이라크에 파병되어 주요 임무를 수행했으며, 2011년 오사마 빈라덴 사살에도 관여한 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뛰어난 신체 능력이 아닌, 극한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이라고 말한다. ‘어제가 내 인생에서 가장 편했던 날’이라는 네이비씰의 표어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기꺼이 감수하는 강철 멘탈을 강조하고 있다.

조코 윌링크 Jocko Willink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년간 해군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초기 8년간 하사관으로 씰팀 1과 씰팀 2에서 복무했고, 이후 장교로 임관하여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에서 복무했다. 복무 기간 중인 2003년 샌디에이고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씰팀 3 예하 브루저 기동대 지휘관으로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가장 위험한 지역인 라마디에서 수많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은성 훈장을 받았다. 그가 이끈 브루저 기동대는 이라크 전쟁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부대 중 하나다.
적이 던진 수류탄 위로 몸을 던져 동료들을 구하고 사망하여 미국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명예 훈장을 받은 마이크 몬수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저격수로 손꼽히는 크리스 카일, 2017년 1만 83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주 비행사로 선발돼 화제를 모은 한국계 미국인 조니 킴 등 수많은 영웅이 그의 지휘 아래 탄생했다.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복귀한 후에는 서부 지역 네이비씰 교육 총책임자로 일하면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했다.
2015년 팟캐스트를 시작해 경제・경영 팟캐스트 중 가장 많은 누적 청취수를 기록하고 있고, 애플이 선정한 ‘베스트 팟캐스트’에 뽑히기도 했다. 수백 명의 톱클래스 인재를 만나고 인터뷰한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가 ‘내가 만난 본 사람 중 가장 강인한 사람’이라고 평했을 만큼 엄격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레이프 바빈과 함께 리더십 컨설팅 회사인 ‘에셜론 프런트’를 설립해, 수백여 기업과 단체 및 수만 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익힌 승리의 원칙과 기술들을 삶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레이프 바빈 Leif Babin
13년간 해군에서, 그중 9년은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조코 윌링크가 이끄는 3팀 브루저 기동대 소대장으로 복무하며 이라크 라마디 최전선에서 부대를 진두지휘했다. 파병 기간이 끝나고 미국으로 복귀한 후에는 네이비씰 양성 과정 교관으로 있으면서 리더십 과정을 개편하는 일을 맡았다. 이후 이라크로 다시 가서 특수전 부대를 이끌었다. 무공을 인정받아 은성 훈장과 동성 훈장(2회)을 받았다. 은성훈장은 세 번째로 높은 단계의 훈장으로 살아서 돌아온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사실상 가장 높은 훈장이다. 이중 하나만 받아도 최고의 군인으로 인정받는다. 조코 윌링크와 함께 ‘에셜론 프런트’에서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 일 처리 기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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