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츠후사 프로필
2019.08.08. 업데이트
가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소설 투고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소설을 읽다가 글을 써보고 싶어져서 투고. 후에 본 작품으로 등단했다. 요즘에 여러 소가 든 버터빵에 푹 빠져 있다.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저자 소개
4.4점100명참여
총 8권
판타지/SF
대여 1,800원 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3,150원
전권 소장
25,200원
(10%)
28,000원
4.8점4명참여
총 49화
판타지/SF
대여 300원 전권 대여 14,400원
소장 500원 전권 소장 2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