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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영

  • 경력 홍익대학교 여성학 교수

2019.08.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민가영
민가영은 1994년에 대학의 한 교양 강좌에서 여성학을 만난 뒤 대상을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유동적인 것으로, ‘전체’가 아닌 부분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배웠다. 여성학은 ‘나와 나 자신 사이’, ‘나와 다른 사람 사이’, ‘나와 세상 사이’를 윤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현재 자신이 여성학 스승들과 선배들에게 받은 가르침을 후배들에게 전하기 위해 홍익대에서 여성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가출, 이제 더 이상 거리에 소녀는 없다》와《섹슈얼리티 강의 2》(공저)가 있다.

그림 : 신동민 (신똥)
공주대학교 만화예술대학, 서울산업대학교 산업디자인학교와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서울국제만화전 카툰 부문대상(1992), 현대미술대전 일러스트 부문 특선(1995), 서울국제만화페스티벌 캐릭터 부문 대상(1996) 등을 수상했다. 서울산업대, 청강산업대, 공주대 등에서 만화창작과 캐릭터를 강의했으며, 쓴 책으로는 『똥카페』, 그린 책으로는 『청소년을 위한 가치관/사회학/철학 에세이』 시리즈, 『수상한 중학 수학책』, 『단어는 외롭지 않다 1,2』 등 다수이다.

<여성학 이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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