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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정

  • 수상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장편 부문 본심상

2019.08.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도경
연세 대학교 인문학부를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러시아 동유럽 지역학 석사,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슬라브 문학 박사를 취득했다. 중편 「호(狐)」로 제3회 디지털작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을, 단편 씨앗으로 제1회 SF 어워드 단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죽은 자의 꿈』, 『문이 열렸다』, 『저주 토끼』, 『붉은 칼』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안드로메다 성운』, 『거장과 마르가리타』, 『구덩이』, 『유로피아나』, 『일곱 성당 이야기』, 『그림자로부터의 탈출』 등이 있다. 현재 대학에서 러시아와 SF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김인정
『화조풍월』로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장편 부문 본심상을 수상했다.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독자 우수 단편에 선정된 후 필진으로 합류하여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동양적, 서정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환상소설 작품집 『홀연』을 출간하였으며, 『아직은 끝이 아니야』 등 다양한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했다.

이산화
GIST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화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단편 「증명된 사실」로 2018년 SF 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장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와 단편집 『증명된 사실』이 있으며,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과 『전쟁은 끝났어요』 등 다양한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했다.

양원영
나우누리, 하이텔 판타지 동호회에서 활동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SF 단편집 『안드로이드여도 괜찮아』를 출간했으며, 앤솔러지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2』, 『아빠의 우주 여행』, 『여성작가 SF 단편 모음집』 등에 단편을 수록했다. 현재 항구 도시에 살며,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활동하고 있다.

유월
미숙한 20대. 괴팍하고 괴이하고 괴상한 글을 쓰고 싶어 한다. 내세울 만한 작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1등의 영광에 가려진 2등, 승자의 그늘 뒤편의 패자를 사랑한다. 남들이 안 하는 것만 굳이 골라 하면서 튀어 보이려 하는 것도 좋아한다. 모든 종류의 치즈를 매우 좋아하며, 프로필에 적으면 누군가가 사 줄지도 모른다고 은근히 기대한다.

김이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평범한 시민이자 번역가, 그리고 소설가. 사료를 탐독하며 소설과 희곡을 사랑한다. 황금가지 제1회 어반 판타지 문학 공모전에서 「라오상하이의 식인자들」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워진 목소리를 복원하는 서사를 고민하며, 역사와 여성 그리고 괴력난신에 관심이 많다. 홍콩 영화와 대륙 드라마, 대만 가수를 ‘덕질’하다 덕업일치를 위해 대학에 진학했다. 서강대에서 중국문화와 신문방송을 전공했고 동대학원에서는 중국 희곡을 전공했다.

전혜진
라이트노블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했다. 『다행히 졸업』, 『텅 빈 거품』 등의 앤솔러지에 단편을 수록하였으며, 작품으로는 SF인 『홍등의 골목』, 스릴러 『족쇄-두 남매 이야기』와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선정작인 『280일: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등이 있다. 『레이디 디텍티브』와 「펌잇」 등 만화․웹툰 스토리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감겨진 눈 아래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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