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김인정

  • 수상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장편 부문 본심상

2019.08.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보영 한국의 SF 팬들이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인정하는, 현재 한국의 SF 소설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이다. 2004년까지 팀 가람과바람에서 여러 게임을 만들었고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공모전 중편 부문에 만장일치로 당선되며 등단했다. 2015년에는 단편 「진화신화」가 미국의 SF 웹진인 『클락스월드 매거진』에 처음으로 번역, 소개되었고 현재 여러 작품이 해외로 번역되고 있다. SF 작가,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 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부문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4년 『7인의 집행관』으로 제 1회 SF 어워드 장편부문 대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 5회 SF 중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SF 작가 중 최초로 미국 클락스월드에 단편을 실었고, 최초로 미국에서 개인단편집이 출간될 예정이며, 마찬가지로 최초로 세계최대 출판사 미국 하퍼콜린스와 출간계약을 체결했다.팬의 의뢰로 쓴 청혼소설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는 오디오북, 낭독극으로 제작되었으며, 연극,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속편 『당신에게 가고 있어』, 『저 이승의 선지자』와 함께 미국과 영국 하퍼콜린스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미래로 가는 사람들』은 제 1회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부문 최종후보작이었으며,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당신에게 가고 있어』의 다음 세대 이야기에 해당한다.글을 뗀 이후로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이야기를 만들며 놀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가 공책을 갖게 된 이후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늘 ‘이상한 소설을 쓴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가 SF를 접하며 정체성을 자각한다. 1998년부터 팀 가람과 바람에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시나리오 작가, 기획자로 일했다. 이후 환상문학동인 [거울]에서 필진으로 참여해 활동 중이며, 2007년 배명훈, 박애진과의 공동단편집 『누군가를 만났어』를 필두로 다양한 매체에 작품을 발표해왔다. 『누군가를 만났어』를 읽은 박찬욱 감독과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설국열차]의 시나리오 초안 자문 역할을 하기도 했다. 한국 SF 작가 중에서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SF 팬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이외에도 봉준호 감독의 SF 영화 [설국열차]에 과학 자문으로 참여한 것을 비롯해, 게임 시나리오 자문을 하거나 슈퍼히어로 소설 선집 『이웃집 슈퍼히어로』와 학교 연대기 소설집 『다행히 졸업』을 기획하는 등 SF와 연계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저서로 소설 『7인의 집행관』, 『저 이승의 선지자』, 『천국보다 성스러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등이 있고, 공저로는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있으니까』, 『SF는 인류 종말에 반대합니다』 등이 있다. 2010년에 단편 모음집 『멀리 가는 이야기』와 『진화신화』를 발간했다. 현재 강원도 평창에 거주하며 가족과 함께 피망과 고추농사를 짓고 있다. 『이웃집 슈퍼 히어로』, 『다행히 졸업』, 「토피아 단편선」 등을 기획했다. 저 : 김성일 SF와 판타지를 주로 쓴다. 도서출판 초여명의 편집장을 맡으며 『GURPS 실피에나』, 『메르시아의 별』 등의 TRPG 작품을 집필하고 번역했다. 2016년 첫 소설 『메르시아의 별』을 낸 후 『메르시아의 마법사』, 『라만차의 기사』, 『올빼미의 화원』 등을 발표했고 「라만차의 기사」로 2018년 SF어워드 단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저 : 김인정 야근 후 귀가해도 새벽 4시까지 게임하고 정시 출근하던 시절을 지나, 미개봉 게임만이 끝없이 쌓여가는 시기를 맞이한 게이머 겸 개발자. 학생 시절 얼렁뚱땅 모 게임의 시나리오 파트에 합류한 후 정신 차려보니 경력 기간만 긴 흔한 개발자가 되어 있었다. 특기는 시키는 일을 마감 시간 안에 끝내기. 『아직은 끝이 아니야』, 『감겨진 눈 아래에』 등의 앤솔러지에 작품을 실었고, 다른 이름으로 여러 권의 전자책을 출판했다. 매년 다이어리 메모 페이지에 버킷리스트를 갱신하는 습관이 있다.『화조풍월』로 제3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장편 부문 본심상을 수상했다. 환상문학 웹진 거울에서 독자 우수 단편에 선정된 후 필진으로 합류하여 작품 활동을 이어 왔다. 동양적, 서정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환상소설 작품집 『홀연』을 출간하였다. 저 : 김철곤 수년간 국내외 만화 스토리 작업과 PC 게임의 기획,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하는 등 장르의 벽을 허물고 활발히 활동해 온 김철곤은 한국 장르문학계에서 폭풍의 핵과도 같은 작가이다. 1975에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Swallow Knights Tales』, 『드래곤 레이디』, 『백량전설』, 『SKT 2부』 등을 펴냈다. 또한 [드래곤네스트]와 모바일 버전 [화이트데이] 등 다수의 게임 제작에 시나리오, 기획으로 참여했다.그는 첫 작품인 『드래곤 레이디』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슬픈 사랑이야기로, 이후 그를 인기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은 탁월한 걸작 『SKT』에서는 웃음과 감동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근 10년 동안 단 두 편의 장편을 완결했지만 그것이 우리 문학계와 독자들의 뇌리에 남긴 발자취는 깊고 선명하다. SKT 2부로 반가운 발걸음을 다시 시작한 김철곤 작가가 독자들의 마음 속에 또 어떤 강력한 흔적을 남겨줄 지 기대된다. 저 : 전삼혜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걷다가 보니 어른이 되었다. 고등학교 2학년인 2004년에 덜컥 〈마비노기〉를 깔았다가 많은 게 변한 사람. 게임 팬픽을 공식 카페에 연재하다 지망 대학을 정했다. 2016년부터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작품으로 플레이 타입은 모험가형. 『소년소녀 진화론』과 『날짜변경선』, 『내일의 무게』(공저), 『어쩌다 보니 왕따』(공저), 『조용한 식탁』(공저)을 출간했고 청소년·SF 앤솔러지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엔딩 보게 해주세요 : 하이퍼리얼리즘 게임소설 단편선>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