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향목

2019.08.22. 업데이트

밥을 먹고 잠을 자듯 책을 읽고 글을 쓰는 활자중독증 환자.
글의 원동력이 되어 주는 존재는 함께 사는 고양이들 외에도 길을 지나며, 세상을 살아가며 만나는 모든 동물들.
어쩌면 작가의 집에는 용도 한 마리쯤 살고 있을지 모른다.

<고양이가 주워온 용> 저자 소개

단향목 작품 총 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