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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호

  • 경력 매경이코노미 기자

2019.08.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박수호
경제전문 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박수호, 나건웅, 김기진 기자는 2017년 겨울 ‘슈퍼리치 NOW’ 기사 연재를 시작했다. 매주 최고 부자들의 억 소리 나는 신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움 속에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0.00003%의 소비 세계를 보여준다.
대학입학시험 준비하던 때 IMF외환위기가 와 경제적 독립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했다. 반지하에서 살기도 하고 BMW(버스, 지하철, 도보)가 체화돼 있다. 그러다 경제신문 기자로 입사, 평소 형편과 월등히 다른 슈퍼리치의 세계를 접했다. 환상과 현실 사이를 오가는 기분이지만 기사에서만큼은 슈퍼리치로 빙의된 듯 턱이 들리다 못해 책까지 낼 지경이 됐다.

저자 : 나건웅
경제전문 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박수호, 나건웅, 김기진 기자는 2017년 겨울 ‘슈퍼리치 NOW’ 기사 연재를 시작했다. 매주 최고 부자들의 억 소리 나는 신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움 속에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0.00003%의 소비 세계를 보여준다.
일산에 30년째 거주 중인 1988년생 남성.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지난 32년, 슈퍼리치와는 아주 무관한 삶을 살았노라고. 2015년 매일경제 입사 전까지는 그 흔한 해외여행 한번 못 다녀봤을 정도. 슈퍼리치를 취재하게 된 것을 그야말로 ‘엄청난 행운’으로 여기는 중. 바닥에 붙어 있던 안목을 겨우 발목쯤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지갑 사정이 그대로라는 점은 함정.

저자 : 김기진
경제전문 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박수호, 나건웅, 김기진 기자는 2017년 겨울 ‘슈퍼리치 NOW’ 기사 연재를 시작했다. 매주 최고 부자들의 억 소리 나는 신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움 속에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 0.00003%의 소비 세계를 보여준다.
IT와 증권을 담당하다 슈퍼리치도 같이 맡게 됐다. ‘사람 사는 게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나’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가 8000만 원짜리 침대와 3000만 원짜리 안마의자를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통장 잔고는 안 늘어나는데 눈만 높아져서 고민이 많다.

<부의 시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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