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김준태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철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철학문화연구소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같은 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초빙교수로 있다. <이코노미스트>와 <경기일보>의 필진으로 활동했으며, <동아비즈니스리뷰(DBR)>에 칼럼을 연재 중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K-MOOC’, 현대경제연구원 ‘CreativeTV’, 전통문화연구회 ‘사이버서원’ 등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왕의 경영』 『탁월한 조정자들』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마흔, 역사와 만날 시간』 『왕의 공부』 『조선의 위기 대응 노트』 『조선의 부자들』 등이 있다.
흘러간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쉬운 역사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탐색하며, 시대가 변해도 인간과 인간사회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글을 쓰고 있다.
<왕이 절박하게 묻고 신하가 목숨걸고 답하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