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업데이트
1996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나의 키로 건너는 강』 『슬픈 갈릴레이의 마을』 『일교차로 만든 집』이 있다.
<제 눈으로 제 등을 볼 순 없지만> 저자 소개
참여
정채원
도서출판 작가
시
<책소개> 1996년 월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정채원 시인의 첫 디카시집 『열대야』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슬픈 갈릴레이의 마을』, 『제 눈으로 제 등을 볼 순 없지만』, 『우기가 끝나면 주황물고기』 등을 출간하고 한유성문학상, 편운문학상 등 유수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소장 11,000원
문학동네
<책소개> 볼 수 없는 것을 보려,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려는 시 펄럭이는 침묵 사이로 펼쳐지는 생과 사의 파노라마 문학동네 시인선의 126번째 시집으로 정채원 시인의 『제 눈으로 제 등을 볼 순 없겠지만』을 펴낸다. 올해로 시력 24년, 1996년 『문학사상』을 ...
소장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