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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판권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1년
  • 학력 경북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석사
    계명대학교 사학과 학사
  • 경력 계명대학교 사학과 교수
  • 수상 2011년 제22회 간행물문화대상 저작상부문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소개 |

강판권(쥐똥나무)
나무를 화두로 삼아 ‘수학樹學’이라는 자신만의 학문 체계를 만들고 있는 생태사학자.
1961년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적부터 나무와 함께했다. 1981년 계명대 사학과에 입학해 역사학도의 길에 들어섰고 1999년 경북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때까지 나무가 인문학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지 못했지만 새 천년,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맞으면서 비로소 나무와 해후했다. 10여 년 동안 차나무, 뽕나무, 은행나무, 전나무, 소나무 등 한 그루의 나무를 통해 세계사와 문화를 읽었고, 나무로 중국의 고전을 새롭게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출판했다.
40여 편의 논문을 비롯해 ≪공자가 사랑한 나무, 장자가 사랑한 나무≫, ≪청대 강남의 농업 경제≫, ≪차 한잔에 담은 중국의 역사≫, ≪나무열전≫, ≪최치원, 젓나무로 다시 태어나다≫, ≪중국을 낳은 뽕나무≫, ≪역사와 문화로 읽는 나무사전≫, ≪어느 인문학자의 나무세기≫, ≪은행나무≫, ≪미술관에 사는 나무들≫, ≪세상을 바꾼 나무≫, ≪청대의 잠상기술과 농업변동≫, ≪조선을 구한 신목, 소나무≫, ≪선비가 사랑한 나무≫, ≪나무철학≫ 등을 펴냈다.

<자신만의 하늘을 가져라_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13>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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