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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헤라

2019.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베르헤라는 아이 같이 순수한 작가다. 사건을 대함에 있어 어떠한 편견도 없고, 그에 대한 자신의 순수한 감정을 공유한다. 작가가 보여주는 세계에 또렷한 감정이 느껴지는 것은, 이 같은 작가의 고유한 품성 덕분일 것이다.
<노예로 팔려간 곳이 황궁이었다>는 이 같은 작가의 세계관이 또렷이 드러난 작품이다. 한 소년의 성장담을 그려낸 이 작품은, 어떤 이야기보다도 순수하고 섬세하게 인물의 감정을 독자에게 전달해낸다. 한 인물의 풋풋한 성장담을 읽고 싶다면, <노예로 팔려간 곳이 황궁이었다>를 택한다면 후회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작품활동]
<중세지만, 혹성탈출 상황입니다>
<아포칼립스 속 최강자>

<노예로 팔려간 곳이 황궁이었다 1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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