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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돈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미국 위스콘신-메이슨대학교 대학원 사화학과 박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사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806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지적 발달이 빠른 아이였던 그는 아버지 제임스 밀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면서 공리주의 철학의 옹호자인 아버지의 뒤를 따른다. 20세 무렵 공리주의 철학의 핵심 인물로 부상했고, 젊은 철학적 급진주의자의 수장이 되어 그들의 지적이고 개혁적인 탐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1826년에 찾아온 정신적 위기를 견뎌내면서, 더 이상 벤담주의적 견지를 신봉하지 않게 된다. 이후 그는 콜리지, 칼라일, 생시몽, 콩트, 토크빌의 견해들을 대안으로서 면밀히 고찰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공리주의자 서클과의 유대는 계속하여 유지했고, 그들의 기관지 《런던 앤드 웨스트민스터 리뷰》에도 틈틈이 논문을 기고했다.
1823년부터 1858년까지 35년간 동인도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1865년에는 웨스트민스터에서 하원 의원으로 당선되어 1868년까지 봉직했다. 이때 그는 여성 참정권 등 주로 급진적인 개혁안을 제안하고 옹호했으며, 아일랜드의 토지 소유 개혁, 미국의 노예제와 남북 전쟁, 소득세와 재산세 과세, 토지 보유권 개혁, 노동조합과 같은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다.
밀은 1840년대에 들어 자신의 철학적 견해를 원숙하게 재해석하여 제시한다. 『논리학 체계』(1843)와 『정치 경제학 원리』(1848)는 빅토리아 시대의 지적 생활에서 그의 위상을 지배적인 지위에 올려놓는 기초가 되었고, 그 후 1859년 『자유론』을 시작으로, 『대의제 정부에 대한 고찰』(1861), 『공리주의』(1863), 『윌리엄 해밀턴 경의 철학에 대한 검토』(1863), 『오귀스트 콩트와 실증주의』(1865), 『여성의 종속』(1869) 등 인문 사회학의 명저들을 잇달아 저술하고 출간했다. 사후 출간된 『자서전』의 집필을 끝낸 1873년 프랑스 아비뇽에서 사망했다

역자 - 권기돈
서울대 동양사학과와 동아대 사회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사회학과 박사 과정에 있다. 『군주론』, 『직업윤리와 시민도덕』, 『현대성과 자아정체성』, 『여성의 역사 4』(공역) 등 다수의 사회학, 역사학, 철학 서적을 번역했다.

<자유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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