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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인

2019.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청귤 _게임이나 취미를 시작해도 쉽게 질리고 다른 걸 찾는다. 유일하게 글쓰기만 오랫동안 놓지 못하고 있다. 기술 배울 걸, 후회하면서도 오늘도 내일도 글을 쓰고 싶은 사람.
김효인 _‘어제’가 될 ‘오늘’의 이야기를 쓰는 것에 목표를 두며 언젠가 찾아올 ‘내일’, 만족스러운 절필을 꿈꾼다. 3일 뒤 지구가 멸망한대도 내일의 면접을 고민하는 청춘, 안경을 낀 모습을 누구에게도 보여 주지 못하는 커리어 우먼, 죽음을 알리지 못해서 승천에 실패한 무연고 사망자와 같은 이 시대의 우리 모습을 고민한다.
류연웅 _인천 출신. 독립출판물 《내가 나이에 따라 변할 사람 같냐》를 펴냈다. 현재 안전가옥과 함께 블랙코미디 연작 소설 〈못 배운 세계〉를 개발 중이다.
박대겸 _니카노르 파라의 《시와 반시》(읻다)를 번역했다. 독립 문예지 《영향력》(밤의출항)에 몇 편의 글을 발표했고, 2019년 현재 <구원의 궤적>이라는 일기 형식의 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조예은 _제2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로 우수상을, 제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시프트》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작으로는 안전가옥의 첫 번째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이 있다. 좋은 이야기에 대해 고민하며 작품 활동을 계속하는 중이다.

<미세먼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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