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왕

2019.11.01. 업데이트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대학생이었고 사회복지사 일을 하던 사람.
스포츠 소설과 역사 소설에 관심이 많아 웹 소설 사이트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고 그 중 스포츠 소설이 인연이 닿아 정식연재를 하게 된 작가이다.
그 작가가 이번에는 대체 역사소설에 도전한다.
누구보다도 더 좋은 작품을 쓰고 싶어 하는 열정 넘치는 작가.

<환생하여 수나라 정벌하자!> 저자 소개

김태왕 작품 총 8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