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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모리스 Heather Morris

2019.1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헤더 모리스 (Heather Morris)

뉴질랜드 테아와무투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테아와무투대학과 캔터베리대학교, 모내시대학교에서 공부했다. 1995년부터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있는 모내시 메디컬센터 사회복지과에서 20여 년간 일해왔다. 어릴 적부터 글쓰기에 남다른 열정을 가졌던 작가는 1996년 자신의 꿈을 좇기로 결심하고 오스트레일리아대학 전문 극작가 과정에 등록했다. 기회가 닿을 때마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에서 열리는 수많은 극작과 과정 및 세미나, 워크숍에 참여했던 것은 물론이다. 이렇게 하여 처음 쓴 대본이 아카데미상 수상작가 파멜라 월리스에게 채택되었다.

2003년 어느 날, 작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졌다는’ 한 노신사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랄레 소콜로프’라는 이름의 이 노신사를 만난 날 두 사람 모두의 삶이 바뀌었다. 둘 사이에 우정이 싹트면서 랄레는 자신의 과거를 다시금 돌아보기로 결심했고, 결국 그의 삶에서 가장 내밀한 홀로코스트의 경험을 들려주기 시작했다. 추후 작가 헤더 모리스는 랄레의 이야기를 시나리오 각본으로 집필했다. 이 원고는 인스팅트 엔터테인먼트에 채택되었으나 영화화로 진행되진 못했다. 하지만 결코 포기를 몰랐던 헤더는 ISA상(국제시나리오작가협회상), 파이널 드래프트 상 등에 출품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2016년 국제독립영화상을 수상했다. 이때 랄레의 이야기를 읽은 사람들의 반응에 고무된 작가는 랄레의 이야기를 소설화하여 자비 출판하기로 결심하고,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킥 스타터에서 후원자를 모집했다. 이 과정에서 랄레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진 출판사 에디터 앤젤라 메이어의 도움으로 책으로 출간된 소설 『아우슈비츠의 문신가』는 극한의 현실에서 희망을 움켜잡는 용감하고 위대한 휴머니즘 여정으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선사하며 벌써 15개월째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하고 있다.

역 : 박아람

전문 번역가. 주로 소설을 번역하며 KBS 더빙 번역 작가로도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아이 러브 딕』『마션』『맨디블 가족』『내 아내에 대하여』『빅 브러더』『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화성인도 읽는 우주 여행 가이드북』 『달빛 코끼리 끌어안기』『로움의 왕과 여왕들』『12월 10일』을 비롯하여 『작가의 시작』『내 옷장 속의 미니멀리즘』『수치심의 힘』 외 다수가 있다. 2018 GKL 문학번역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아우슈비츠의 문신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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